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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베토벤 32소나타 전곡연주회 V - 박정희 피아노 리사이틀 "발트슈타인"
2019년 6월 1일 | 금정문화회관대공연장
 

공연명: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회 V

Beethoven Complete Piano Sonatas

박정희 피아노 리사이틀 발트슈타인 Waldstein

공연일시: 201961() 오후 730

장소: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주최: 아트뱅크코레아

후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뉴잉글랜드 음악원, 보스턴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특별후원: 부산MBC M-Dreamers, Young Dentistry

입장료: 전석 3만원(학생 50% 할인)

공연문의: 아트뱅크코레아 051-442-1941

예매처: INTERPARK 1544-1555 www.ticketpark.com

 

 

 

 

Program

Sonata No. 9 in E Major, Op. 14 No.1

I. Allegro

II. Allegretto

III. Rondo: Allegro comodo

 

Sonata No. 10 in G Major, Op. 14 No. 2

I. Allegro

II. Andante

III. Scherzo: Allegro assai

 

Intermission

 

Sonata No. 19 in G minor, Op. 49 No. 1

I. Andante

II. Rondo: Allegro

 

Sonata No. 20 in G Major, Op. 49 No. 2

I. Allegro ma non troppo

II. Tempo di menuetto

 

Sonata No. 21 in C Major, Op. 53 “Waldstein”

I. Allegro con brio

II. Introduzione: Adagio molto

III. Rondo: Allegretto moderato-Prestissimo

 

 

 

 

 

 

서정적이면서도 풍부한 감성적 기질로 친근한 음악미를 품은 연주자

명확한 해석과 음악적 균형으로 강력한 마력을 뿜어내며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터치의 명확함과 자유로운 건반의 컨트롤로 음색 하나하나의 색깔을 맛깔나게 표현하는 연주자, 격렬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악성으로 매 공연 때마다 감동을 주는 피아니스트 박정희가 피아노의 신약 성서인 베토벤 소나타 전곡(32) 연주회의 다섯 번째 무대를 오는 61일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친다. 총 여덟 번의 연주회 중 다섯 번째인 이번 무대에서는 베토벤의 초기와 중기 작품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고난과 열정의 진솔한 베토벤의 삶과 음악을 그녀만의 해석으로 재조명하고자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9, 10, 19, 20, 21<발트슈타인>이 연주된다.

 

매번 작곡가의 마음에 스며들어 선곡한 곡들로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박정희는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감성적인 베토벤과 만나고자 한다. 베토벤의 음악세계에 빠져들어 음악을 통해 진실을 전하려는 그녀의 피아노 사랑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에서 극치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며 베토벤을 좋아하는 음악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무대가 될 것이다.

 

 

Pianist 박정희 (JungHee Park)

 

서정적이면서도 풍부한 감성적 기질로 친근한 음악미를 품은 연주자”, 명확한 해석과 음악적 균형으로 강력한 마력을 뿜어내며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정희는 선화예술학교, 선화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미국 보스턴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학위(MM)Graduate Diploma, 론지 음악원에서 Artist Diploma 보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두각을 나타내며 부산MBC음악콩쿨 최연소 1, 한국쇼팽피아노콩쿨 1, 동아일보음악콩쿨 2, 중앙일보, 세계일보, KBS서울신인음악콩쿨 입상 등 국내 최고의 콩쿨을 석권한 그는 미국 Anne and Aaron Richmond Competition 1위와 Honors Competition 우승을 비롯하여 Bradshaw and Buono 콩쿨, 이태리 Città di Cantú 콩쿨, Viotti-Valsesia 콩쿨, IBLA 콩쿨 등 다수의 국제 콩쿨 입상 및 특별상을 수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예술의전당 유망신예 초청독주회, 영산아트홀 기획 초청 스프링콘서트, 미국 브랜디와인 국제음악제, 오레곤 바흐 음악제, NEC 슈만 음악제, 이태리 메라노페스트 국제음악제, 밀라노에서 열린 쇼팽 서거 150주년 기념음악회, 아트뱅크코레아 기획공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 슈만 서거 160주년, 아렌스키 서거 110주년 기념음악회, 브람스 서거 120주년 기념음악회, 슈베르트 서거 190주년 기념음악회 등에 초청되어 성공적인 연주 무대를 가졌으며, KBS 교향악단, 대구시향, 광주시향, 서울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대 동문 오케스트라, 동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인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롱아일랜드 유스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해 왔다.

 

피아니스트 박정희는 2012년 금호아트홀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매해 다양한 레퍼토리로 서울과 부산에서 독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KBS, 경기도 문화의전당, 부천문화재단 아트홀, 미국 뉴욕의 카네기 Weill Recital Hall, 링컨센터 Alice Tully Hall, 보스턴의 Tsai Performance Center, Slosberg Music Center, NEC’s Jordan Hall, Williams Hall, Edwards Pickman Hall, BU Concert Hall,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Druker Auditorium, Weston Public Library, 이태리 Teatro Puccini, Auditorium di Milano 등에서 열린 다수의 독주회와 2015년 야나체크 현악4중주 내한공연에서 협연하여 청중들의 호평을 받았고, 한일교류음악회, 동아대 포럼음악회, 자매 피아니스트 박미정과 소리나 피아노 듀오음악회, MBC 목요음악회 초청으로 트리오 피아체 연주를 하였다. 지난 3월에도 부천문화재단 기획공연인 문화가 있는 날에 초청받아 객석 가득한 시민들의 열광과 갈채로 성황리에 독주회를 가졌으며, 폭넓고 다채로운 연주 무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20176,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회의 대장정을 시작으로 베토벤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이어온 피아니스트 박정희는 지금까지 모두 네 번의 베토벤 시리즈 연주를 통해 관객을 압도하는 무대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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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A단조 BWV 1041
Christian Fer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