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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기주 귀국 첼로 독주회
2019년 6월 23일 | 영산아트홀
 

 

 

 

이기주 귀국 첼로 독주회

KI JU LEE CELLO RECITAL

 

 

 

일 시 : 2018년 6월 23일 (일) 오후 3시

장 소 : 영산아트홀

주 최 : 드림클래식코리아

후 원 :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 동문회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문 의 : 드림클래식코리아 031-8029-5066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PROFILE

첼리스트 이기주는 만 12세에 러시아 모스크바로 도러하여 이고르 가브리시(Igor Gavrysh) 교수를 사사하며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를 졸업,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에서 학사,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연주학 박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취득하였다. 

 

그는 일찍이 영재음악학교 시절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첼로 콩쿠르 3위를 시작으로 러시아 크누셰비츠키 국제 첼로 콩쿠르 1위, 러시아 전국 현악콩쿠르 첼로 부문 1위, 이스마길로프 국제 콩쿠르 1위, 스페인 아구스틴 아폰테 국제 콩쿠르 3위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스피바코프 문화재단 초청 순회연주, Moscow conservatory Grand hall, 라흐마니노프 홀, Malyi hall, Myaskovsky hall, 이반 부닌 박물관, 글린카 박물관, 푸쉬킨 도서관, P. Slovodkin hall, 하리코프 필하모니홀,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 150주년 기념 주러 한국대사관 초청연주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무대를 통해 인상적인 연주를 펼쳤으며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 드미트리 오를로프),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 아나톨리 레빈), 하리코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지휘 유리 얀코), 우파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Russian Chamber Orchestra of Kursk State University (지휘 세르게이 프로스쿠린) 등과의 공감력 넘치는 호연으로 청중들을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영산아트홀 스프링콘서트 초청연주, 금호아트홀 솔리드 앙상블 정기연주회, 한국소리터 초청연주, 주한 러시아 대사관 초청연주 등 국내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현재 솔리드 앙상블 멤버로 활동 중이다. 독주와 실내악 연주를 통하여 깊이 있는 첼로 음색을 들려주는 이기주는 이번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후학 양성과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에 힘쓸 예정이다.

 

 

PROGRAM

 

Robert Schumann

Fantasiestücke, Op.73 for Cello and Piano

I. Zart und mit Ausdruck

II. Lebhaft, leicht

III. Rasch und mit Feuer

 

Ludwig van Beethoven

Cello Sonata No.4, Op.102 No.1 C Major

I. Andante - Allegro vivace

II. Adagio - Allegro vivace

 

Alberto Ginastera

Pampeana No. 2

Rhapsody for cello & piano, Op. 21

 

Intermission

 

Dmitry Shostakovich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Op. 40

I. Allegro non troppo

II. Allegro

III. Largo

IV. 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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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Oistrak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