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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III : 한국과 중국의 음악천재들 - 김다미, 지아펑 니
2019년 6월 30일 | 롯데콘서트홀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한국과 중국의 음악천재들

 

2019년 6월 30일(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

 

 

공연 :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6.30)

일시 : 2019.06.30(일) 오후5시
장소 : 롯데콘서트홀

지휘 : 함신익

협연 : 바이올린 김다미, 첼로 지아펑 니

연주 : 심포니 송

연령 : 만 7세이상 입장(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티켓 : R 10만원/S 7만원/ A 5만원/B 3만원/C 2만원

주최 : 함신익과 심포니 송

주관 : 함신익과 심포니 송

문의 : 심포니 송 02-549-0947

예매 : 롯데콘서트홀 | 인터파크티켓

http://www.lotteconcerthall.com/kor/Performance/ConcertDetails/258094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9006357

 


 

[Program]

 

Ludwig van Beethoven     Symphony No.4 in B flat Major, Op.60
베토벤                          교향곡 제4번 내림나장조, 작품번호 60
      
Johannes Brahms            Double Concerto for Violin and Cello in a minor, Op.102
브람스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 협주곡 가단조, 작품번호 102
                                  김다미, Violin  지아펑 니, Cello

 


 

[Profile]

 

지휘 | 함신익, Shinik Hahm

​“존경 받을 만한 연주”

- NewYork Times 미국 뉴욕타임즈

“확실한 자부심과 확실한 헌신,

열정과 뛰어난 정교함이 어울린 음악”

- The Financial Times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

“함신익은 생동감 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순수한 기쁨, 충격적인 음색으로 풍부한 음감, 따뜻한 소리로 웅장하면서도 편한 다양한 소리를 전달하였다”

- Seattle Times 미국 시애틀 타임즈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음색, 극적이면서도 정교한 연주”

- The Basque 스페인 더 바스크

 

심포니 송의 예술감독 함신익의 리더쉽은 한국의 대전시향, KBS교향악단 및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 23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봉직하였다.


 

바이올린 / 김다미, Dami Kim

5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했으며 금호영재, 영아티스트, 라이징스타 출신으로 2001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 후 유럽과 세계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국내유명 교향악단과 다수의 협연 뿐만 아닌 국제적으로는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북부독일방송교향악단(NDR),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중국 우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일본 추부 오케스트라, 센다이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론 로얄 체임버 오케스트라, 태국 왕립 오케스트라, 마카오 국립 오케스트라 등의 오케스트라와 연주했다.
최근 실내악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최근 실내악 연주 활동도 왕성히 해 오고 있으며,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과 옐로우반 페스티벌, 독일 크론베르크 실내악 축제 등에 참가했다. 기돈 크레머, 스티븐 이설리스,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프란스 헬머슨, 슐로모 민츠, 도날드 와일러스타인, 이타마르 골란 등 여러 저명한 연주가들과도 지속적으로 실내악 콜라보레이션 연주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와 세종실내악축제 등 국내외 주요 음악 축제에 지속적으로 초청받아 연주하고 있다.

 


 

첼로 / 지아펑 니, Jiapeng Nie

지아펑 니는 2005년 싱가포르 국립 대학교 Yong Siew Toh 콘서바토리를 다녔으며 싱가포르의 “Straits Times”에 “젊은 첼리스트 지아펑 니는 콘서트의 스타였다. 그의 훌륭한 오케스트라와의 인터플레이는 완벽한 연주를 만들었다”.라는 높은 찬사를 받았다.

2010년 니는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Arto Noras 교수를 사사, 석사과정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지아펑 니는 중국 샹하이 심포니 오케스트라, 선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항저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칭다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구이양 심포니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전 세계의 많은 오케스트라와 음악 페스티벌에 솔리스트로 초대받고 있다.

 


 

심포니 송 | Symphony S.O.N.G​

심포니 송은 지휘자 함신익과 순수한 열정, 높은 품격, 그리고 우수한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21세기형 오케스트라이다. 2014년 8월 창단연주 이후 폭넓은 프로그래밍으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이끌어가고 있다.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에서의 마스터즈 시리즈는 최고의 연주력과 탁월한 음악가들과의 협연을 통해 정통 클래식 음악의 전령자로서 그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시리즈 또한 심포니 송의 중요한 사명이다. 세계 음악계에 새로운 연주형태의 모델을 제시한, 트럭이 콘서트 스테이지로 변하는 “The Wing- 날개콘서트” 는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심포니 송은 충실한 사회봉사를 우선으로 생각하며 최고의 음악창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하는 순수 민간후원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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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든: 교향곡 45번 F sharp단조 "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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