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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의 울림
2019년 6월 22일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일시 – 2019622() 오후 8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티켓 – R4만원 / S2만원

문의 프레스토아트 070.4125.8741

 

화려한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다채로운 구성의 프로그램들로 그만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해석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그가 선사하는 내면의 울림을 따라 클래식 여행을 떠나보자.

 

<프로그램>

바르톡 - 루마니안 민속 춤곡

B. Bartók - Romanian Folk Dances

I. Joc eu Bata

II. Braul

III. Pe Loc

. Buciumeana

. Poarga Romaneasca

. Maruntel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 G장조, op.78

J. Brahms - Violin Sonata no.1 in G Major, op.78

I. Vivace ma non troppo

II. Adagio

III. Allegro molto moderato

 

Intermission

 

라벨 치간느

M. Ravel – Tzigane

 

그리그 바이올린 소나타 3c단조, Op.45

E. Grieg - Violin Sonata No.3 in c minor, Op.45

I. Allegro molto ed appassionato

II. Allegretto espressivo alla Romanza

III. Allegro animato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

 

화려한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는 줄리어드 음악원 예비 학교와 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였고 (사사 강효), 삼성문화재단상과 Charles Petschek상을 수상하였고워싱톤 도로시 판햄 포이어 콩쿠르와 버지니아주 콩쿠르에서 우승 및 입상하였다.

그는 세계적인 지휘자 데이비드 진맨의 지휘 아래 아스펜 국제 음악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그 후 세인트 폴 앙상블
,
줄리어드 오케스트라, 비발디 앙상블,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수많은 단체들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
또한 미국 워싱턴 케네디 센터 (Kennedy Center Chamber Music Society)의 초청으로 케네디 센터에서 연주하였고
,
주미 워싱턴 대사관, 서울 예술의전당, 뉴욕 Experience Samsung New York, 카네기 Weill Recital, 링컨센터 Alice Tully홀 등에서도 독주회를 가지며 큰 호평을 받은 한편, Bowdoin Music Festival, Aspen Music Festival 등 미국 각지의 페스티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

실내악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활동하는 김덕우는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 베르트랑 샤메유, 장 아플렘 바부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특히 지휘자 정명훈과의 전국순회 공연은 그 실력을 널리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두 장의 음반을 발매한(SONY) 콰르텟 크네히트의 멤버이자, 한국의 차세대 연주자로 구성된 클럽M의 유일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최근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고있다
.

나아가 사회공헌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재단의 발달장애 학생들과 매년 정기 연주 및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8년에는 세계관광기구와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한 제7회 세계도시관광총회에서 예술적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

매번 다채롭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2019년 하반기 공연 하이라이트는 7월 서울시향과 협연(지휘 윌슨응), 8월 클럽M의 세번째 정기공연, 10월 성남 TLI아트센터 독주회, 12월 하우스콘서트(상주음악가 심준호) 및 아트센터 인천에서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지휘 최수열)등이며, 이를 통해 관객들과 끊임없이 소통할 예정이다.

 

김덕우는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제 2바이올린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피아니스트 조준영

완성도 높은 테크닉으로 시적인 감성을 풀어내는 피아니스트 조준영은 12세에 울산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하였다. 일찍히 음악춘추 콩쿠르 1, 삼익 콩쿠르 1, 한국일보 콩쿠르 2위 등 국내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그는, 이후 금호영재콘서트를 가지며 영재성을 나타내었다.

2001년도에 도미한 그는 줄리어드 예비학교 재학중 탁월함을 인정받아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 협연무대를 가졌으며, 영 텍사스 아티스트 콩쿠르 2, 와이드만 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최근 Larry Rachleff의 지휘로 라이스 음대 오케스트라와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미국을 주요무대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실내악 연주에 애정이 각별한 그는 뉴욕 카네기홀과 링컨센터를 비롯하여, 하이페츠 인스티튜트, 펄만 뮤직 프로그램, 아스펜 음악제 등 미국 각지에서 Ithzak Perlman, Nicolas Kitchen, Katherine Winkler, Toby Appel, Jutta Puchhammer 등과 무대를 가졌다. 한편, 국내에서는 앙상블 디토와 비올리스트 이신규가 이끄는 클래시칸 앙상블과 함께 연주하였고, 특히 2013년부터 시작된 “New York in Chuncheon”의 창단 멤버로서 뉴욕의 젊고 실력있는 연주자들을 국내로 초청해 수준 높은 실내악 연주와 마스터클래스를 가졌다.

줄리어드 음대에서 학사, 석사 과정을 마친 그는 Juilian Martin, Seymour Bernstein, 강충모 교수를 사사 하였으며, 미국의 명문대인 라이스 대학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Jon Kimura Parker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과정 중에 있다.

<예매>

예술의전당 : http://www.sac.or.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7041

인터파크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9007527&Point=N&TikiAut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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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 세레나데 G장조 op. 95
Eugen Joch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