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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광주시립교향악단 제344회 정기연주회<생상스 교향곡 3번 Organ>
2019년 6월 20일 |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 지휘 김홍재 Conductor Hongje Kim
  • 첼로 임희영 Cello Heeyoung Lim

 

PROGRAM

∙ 생상스 : 영웅 행진곡 E-flat 장조, 작품34

C. Saint-Saens : Marche héroïque in E-flat Major, Op.34

∙ 생상스 : 첼로 협주곡 1번, 작품33

C. Saint Saens : Cello Concerto No.1, Op.33

I. Allegro non troppo

II. Allegretto con moto

III. Molto allegro

∙생상스 : 교향곡 3번 c단조, 작품78 "오르간"

C. Saint-Saens : Symphony No.3 in c minor, Op.78 "Organ“

I. Adagio-Allegro moderato-Poco adagio

II. Allegro moderato-Presto-Maestoso-Allegro

 

PROFILE

 첼로 임희영 Cello Heeyoung Lim

Washington Post로부터 “뛰어난 음악성과 유려한 테크닉을 지닌 주목 받아야 할 아티스트”라는 평과 “눈 부시게 빛나는 매혹적인 연주”(독일TheBadischesZeitung), "깊이 있는 톤과 카리스마의 소유자”(TheStrad)라는 호평을 받은 첼리스트 임희영은 2007년 미국 케네디 센터에서 정식 데뷔 독주회를 시작으로 미국 휴스턴 심포니, 독일 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예나 필하모닉, 뷔템베르그 필하모닉, 바덴바덴 필하모닉, 헝가리 부다페스트 방송 교향악단, 폴란드 바르샤바 필하모닉, 폴란드 플록 심포니, 핀란드 쿠오피오 심포니, 파리 유네스코 초청 콘서트, 중국 닝보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오케스트라 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다수의 협연 무대를 가지며 솔리스트로서의 경력을 쌓아왔고 미국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틀홀, 워싱턴 케네디 센터, 필립스 컬렉션 독주회, 영국 맨체스터 브릿지워터 홀 독주회, 휴스턴, 시카고, 홍콩, 파리 살 가보, 씨떼 드 라 뮤직, 샹젤리제 극장, 앵발리드, 베를린 필하모니, 스위스 베르비에, 영국 에딘버러, 독일 레인가우 페스티벌에서 연주하였으며 그의 연주들은 KBS FM, WETA, KUHF, RTHK, Polskie 라디오에서 생중계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가장 주목할 만한 첼리스트 중 한 명이다.

 

일찍이 국내에서 재능있는 유망주로 주목받으며 1998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 같은 해 금호영재 1세대로 뽑히며 이화경향, 국민일보, 문화일보 등 국내 콩쿨을 석권하며 촉망받는 유망주로 예원학교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만15세 최연소 영재 입학과 졸업 후 도미,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을 만장일치로 수석입학, 만장일치 최우수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독일 바이마르 음대에서도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고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워싱턴 국제 현악 콩쿠르 1위, 시카고 베넷 첼로 콩쿠르 1등과 바하 특별상, 소란틴 국제 현악 콩쿠르 1위, 루토 슬라브스키 국제 콩쿠르 3위 입상, 파블로 카잘스 국제 콩쿠르 파이널리스트, 칼 플레시 아카데미상등 미국과 유럽의 주요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탄탄한 실력을 갖춘 첼리스트로 발돋움하였다. 또한 현대음악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진 그녀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Peter Susser의 의뢰로 그의 첼로 무반주 모음곡을 파리에서 초연하며 큰 호평을 받았고, 통영국제음악제에서 Jakub Jankowski의 Aspects of Return을 아시아 초연 예정 등 여러 작곡가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현대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으로 현존하는 작곡가들과 같이 작업하고 그들의 작품 연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사회기여에 힘쓰며 아이들을 돕는데 많은 관심을 가진 그녀는 음악가로서 여러 재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소명을 다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말메종 음악원, 로테르담 콘서바토리, 자카르타 음대, 방콕 마히돌 음대 등 세계 각지의 음대에서 초빙되어 교수로서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있다.

 

떠오르는 차세대 마에스트로 야닉 네제 세갱 상임지휘자로부터 “특별한 음악가”라 불리며 재임 당시 4년간 공석으로 남아있던 2016년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첼로 수석에 여성 동양인 최초로 임명되어 활동해오다 2018년 한국인 최초로 베이징 중앙음악원 교수로 부임해 후학양성과 솔리스트로서의 활동에 주력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매: http://gjart.gwangju.go.kr/www/cmd.do?opencode=pg_0201&boper=view&bnum=2592

 

문의 062-524-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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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1번 C장조 op. 53 "발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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