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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 최인아책방콘서트 시즌 마지막회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앙코르공연
2019년 6월 21일 | 최인아책방
 

6월21일 금요일 저녁7시30분 최인아책방콘서트 시즌 마지막회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님 과 함께 합니다.

 

http://naver.me/GNokaNRi

 

세계적인 크로매틱 하모니카 연주자이자 전 독일 호너 콘서바토리 교수 와타니 야스오가 “새 시대를 짊어질 대스타가 될 것”이라 격찬한 한국의 하모니카 연주자. 2002년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하모니카 대회에서 청소년 트레몰로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국내 하모니카 솔리스트로서는 최초의 국제대회 수상자가 되었고 2008년 중국에서 열린 동 대회에서는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성인독주부문, 2중주, 앙상블)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하모니카의 올림픽’이라 불리며 4년마다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하모니카대회에서 자작곡으로 한국인 최초 트레몰로 솔로 부문 1위, 재즈 크로매틱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2년에는 전일본 하모니카 대회에서 트레몰로 부문 우승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정규앨범 <딤플>과 스페셜앨범 <런 어게인> 발표 후 예술의전당 IBK 체임버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으며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KT&G 상상마당에서 앵콜공연을 가졌다. 군복무 후 돌아온 2014년에는 성공회성당에서 성공적인 컴백 솔로 공연을 가졌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초청으로 2015년부터 3년 이상 전국투어 콘서트 솔리스트로도 동반 출연해 왔다. “하모니카라는 작은 악기로 만드는 놀랍고도 환상적인 소리로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박종성의 음악세계에 큰 갈채와 경의를 표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밖에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울산시립교향악단,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충남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이어왔다. 각종 영화음악, 드라마음악, 다양한 장르의 레코딩 작업에도 참여해 왔으며, 2016 전주세계소리축제에 박종성앙상블K라는 이름으로 참가, 국악기 협연 창작곡으로 소리축제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새 앨범 발표(예정)와 함께 또 한번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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