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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성현경 바이올린 독주회 Von deutscher Seele ll
2019년 9월 7일 | 영산아트홀
 

성현경 바이올린 독주회

Sung Hyun-Kyung Violin Recital

피아노 / Oliver Kern(올리버 케른)

 

Von deutscher Seele II

독일 영혼에 대하여 II

 

 

2019. 9. 7() 오후 7:30 영산아트홀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ASIAGO ART HALL, 가천대학교, 안양대학교

입장권 / 전석 20,000, 학생 10,000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

- 선율로 그려내는 아름다움과 순수한 음악적 색채

- 작은 체구에서 표출되는 열정적 보잉과 다이나믹

 

아르헨티나 출신 피아니스트 Jose Gallardo와 함께한 Piazzolla의 음악 “Piazzolissimo”, 피아니스트 Oliver Kern과 정통 독일 클래식으로 구성된 “Von Deutscher Seele(독일 영혼에 대하여)”, “À propos de la romance française(프랑스 낭만에 대하여)”, “브람스 소나타 전곡”, “Schubert”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정통성과 그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 결코 대중성을 놓치지 않은 열정적 무대를 보여주었던 바이올리니스트 성현경은 2018년 독일에서 개최한 독주회 소아암 병동 건립을 위한 자선음악회가 현지 보도매체 Allgäuer Zeitung의 지면을 통해 기사화 되며 그녀가 추구하고 있는 음악과 이를 통한 행보들이 알려진 바 있다.

이렇듯 자신만의 음악적 발자취를 선율을 통해 가시화 하며 정통성과 대중성이란 신념아래 끊임없는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그녀의 2019, 스물세 번째 독주회 “Von Deutscher Seele II(독일 영혼에 대하여 II)”는 슈만, 브람스, 슈트라우스의 작품들을 선정하여 더위를 뒤로하고 한걸음 가까워진 가을의 향기 속에서 함께하고자 한다.

 

# Violinist 성현경

음악적 색채와 해석, 폭 넓은 다이나믹 등 그녀를 따라다니는 그 어떤 수식어보다 모든 것을 쏟아내는 단 한 번의 열정적 무대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펼쳐 보이는 바이올리니스트 성현경은 예원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4년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독일 Mainz Johannes Gutenberg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학내 최연소로 졸업하였다.

Mainz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부수석과 1997년 동 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했으며, 오디션에서 Solist로 선발, Mainz 국립음대 Orchestra와 협연, Mainz Singakademie 오케스트라 수석으로 프랑스 3개 도시 순회연주를 비롯하여 율리히 멜하르트의 지휘아래 요하네스 브람스 Kurs에 참가하여 9중주, 5중주의 리더로 독일 5개 도시 순회연주 후, Mainz 신문에서 브람스의 선율을 가장 아름답게 리드한 연주자라는 호평 받은바있다.

 

또한, Lenardo Hokason, Prof. David Neely Kurs, Salzburg Sommer Akademie in Mozarteum, International Music Summer Akademy Lenk(스위스)에서는 전액장학생으로 수많은 Master Class Music Camp에 참가 연주하였다. 1998년 귀국독주회 후(KBS FM 실황중계) 수원 챔버 오케스트라, 원광대 오케스트라, 평택시향, 서울아카데미 앙상블(·오수교 120주년 기념연주), Koreandream 신포니에타, 독일 알고우심포니, 광명심포니, 뉴코리아필하모닉과 협연하였고 독일 문화원, 아시아고 아트홀 개관기념 초청 연주, 실력 있는 연주자를 찾아서 초청 독주회를 비롯해 트리니티 트리오, 아티스트 앙상블, 아퀴나스 실내악단, 벨리시모 앙상블, 앙상블 예전(藝殿) 멤버로서 매해 각기 정기연주회를 가졌으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Jose Gallardo, Oliver kern 함께 독일과 한국에서 지금까지 22차례의 독주회를 개최하여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2009년부터 매년 8Asiago Festival(Italy)에 초청되어 연주하고 있으며 2011년 국내최고의 연주자로 구성된 Solisti di Asiago를 창단하여 이태리에서의 첫 연주를 마치고 해외 유명 연주자들을 매년 국내로 초청하여 펼쳐지는 Asiago Festival in Korea의 음악감독으로 한국 음악계에 House Concert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부수석(1998-2000),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2000-2011)을 역임하고 수많은 독주 및 실내악 활동을 선보인 성현경은 현재 Asiago Art Hall 음악감독, 예인예술기획 예술감독, Solisti di Asiago, 아퀴나스실내악단, Ensemble L'âme-, 코리아나챔버뮤직소사이어티 멤버로 다채로운 연주활동과 함께 가천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겸임교수, 안양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 계원예중·, 인천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PROGRAM

R. Schumann                                 Adagio and Allegro, Op. 70

J. Brahms                                      Violin Sonata No. 1 in G Major, Op. 78

R. Strauss                                      Violin Sonata in E-flat Major, O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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