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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추교준 귀국 피아노 독주회
2019년 8월 20일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추교준 귀국 피아노 독주회

CHU KYO JUN PIANO RECITAL

2019 8 20일 화요일 오후 8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 CLASSY LOUNGE

후원 : 경북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뮌스터 국립음대 동문회

티켓 : 전석 2만원

예매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문의 : 클래시라운지 02-707-1550

 

 

PIANIST / 추 교 준

 

섬세한 테크닉과 색채감 있는 선율 , 그리고 탁월한 음악성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사하는 피아니스트 추교준은 경북예술고등학교를 실기장학생으로 입학 및 졸업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피아노전공)을 우수 졸업하였다. 그 후 도독하여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Master(석사과정:M.Mus.) 최고점수 1.0만점으로 졸업하였으며,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에서 Konzertexamen(최고 연주자 과정:KE)을 만장일치 만점 (Mit Auszeichnung) 으로 졸업하였다 .

 

일찍이 MBC 문화예술다큐 TV 프로그램의 출연과, 14세에 첫 독주회를 통해 데뷔 하였으며, 음악춘추 신인음악회,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경북예술고등학교 콩쿨, 계명문화대콩쿨 , 대구가톨릭대콩쿨, 대구교육청콩쿨, 대구필하모닉콩쿨, 대구예술대콩쿨, 부산음악교육콩쿨, 경상북도음협콩쿨 대상 및 1위에 수상함으로써 대구 경북 지역에서의 석권으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성정난파콩쿨, 음악저널콩쿨, 한미콩쿨, CBS방송콩쿨 에이클래식콩쿨 등에서 1위 및 상위 입상하였다.

연세대학교 입학 후 3인 피아노 조인트 리사이틀(우봉아트홀), 연세대학교 남학생 음악회(윤주용홀), 포스터모더니즘음악회 2(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외 수 차례의 독주회 및 Joint Recital, 다수의 실내악연주 및 반주로써 연주에 대한 애착과 더불어 학업을 병행하였으며 대학 재학시절당시 탁월한 즉흥연주와 창작곡 해석 능력으로 인해 대학교수와 유명 작곡가들의 창장곡을 위촉 받아 여러 차례 연주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정희정, 이방숙을 사사하였으며 독일에서 수학하는 동안 Tibor Szasz Georges Cziffra, Sviatoslav Richter의 문하 Perter von Wienhardt를 사사하였다. Freiburg  Mathilde Schwarz Saal에서의 수 차례 독주회 및 실내악, Freiburg Lepthien haus Master Class 및 연주 를 비롯 Bonn Beethoven kleine halle 연주, NRW Klavier Festival Solo 연주, Konzert im Rahmen des Grieg Festivals in Burg Vischerung 연주, Vortragssaal des LWL-Museum für Kunst und Kultur Münster 연주, 스페인 Escuela Superior de Música Reina Sofia Auditorio Sony Madrid 연주, 이태리 Teatro Polifunzionale  "Ischia (Naples) 등 수많은 연주, 첼리스트이자 현 Münster Musikhochschule 교수로 재직중인 Birgit Erichson과의 Münster Kammermusik Konzert 연주, 폴란드 Warsaw (Uniwersytet Muzyczny Fryderyka Chopina w Warszawie) 에서의 연주 등 끊임없이 관객들과 소통하였으며 특히 "Eine kleine Geschichte der Klaviersonate" 연주에서는 하이든, 브람스, 스크리아빈의 소나타를 연주하여 절대적인 높은 집중력과 완전한 음악적 투혼으로써 독일신문(Von Manfred van Os)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

 

스페인 Santander 국제콩쿨 pre- selection, 이태리 Ischia 국제콩쿨 입상, 독일 Steinway 국제콩쿨 Förderpreis 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의 수석 (Concert Master)이자 저명한 연주자인 Guy Braunstein의 지휘와 함께 Gastdirigent Projekt 연주에서 Brahms Piano Concerto 1번을 연주하여 독일 언론으로부터 거장 기술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었으며, 서정적이고 빛나는 음색을 가진 최고의 예술적 가치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작고 예민한 소리 하나까지 멀리 전달할 수 있는 교감능력, 수 많은 음색을 가진 피아니스트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Von Chr. Schulte im Walde)

 

또한 전 쇼팽국제콩쿨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던 피아니스트 Janusz Olejniczak에 의하면, 그는 놀라운 음악성과 뛰어난 테크닉의 분출로 청중을 매료시켰으며 섬세하며 아름답고 다양한 색채로써 건반 위의 그림을 훌륭하게 그려내는 피아니스트라는 극찬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환경음악협회 이사와 더불어 라조벤투 피아노앙상블, 리레피아노앙상블의 음악감독으로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으며 경북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피아니스트 추교준, 그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폭넓은 레퍼토리의 구축과 더불어 다양한 도전과 음악활동으로 관객들에게 더욱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PROGRAM>

 

F. J. Haydn - Piano Sonata C Major Hob. XVI: 48

Andante con espressione

Rondo . Presto

 

F. Schubert - Drei Klavierstücke D.946

Allegro assai - Andante in E-flat minor

Allegretto in E-flat major

Allegro in C-major

 

Pause

 

S. Prokofiev - Piano Sonata No.8 in B-flat Major Op.84

Andante dolce

Andante sognando

Viv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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