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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이철민 귀국 타악기 독주회
2019년 9월 19일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이철민 귀국 타악기 독주회

Chulmin Lee Percussion Recital

2019 9 19일 목요일 오후 8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 CLASSY LOUNGE

후원 : 선화예고,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미국 노스텍사스 대학교,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교 동문회

       엘리트 오케스트라, Lee-um

티켓 : 전석 2만원 (학생 50% 할인)

예매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문의 : 클래시라운지 02-707-1550

 

 

PERCUSSION / 이 철 민

이철민은 미국 Richardson symphony 팀파니 수석, Nation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 Orchestra 타악기 단원으로서 뉴욕 카네기홀,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아부다비,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정명훈, Lu jia, 유자왕, 랑랑, 르네 플레밍, 플라시도 도밍고, 카푸숑, 지안왕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매년 100여회의 콘서트를 마친 뒤 지난해 가을에 귀국했다.

 

타악기 연주자 이철민은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음악공부를 시작했다. 재학중 교내 정기연주회의 협연자로 선정되어 협연하였으며 만 16세에 일찍이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선발되어 부수석을 거쳐 수석으로 유학 전까지 10여년간 활동했다.

 

경희대학교 음대에 재학중 서울시향, 부천시향 등 국내 여러 교향악단에서 객원단원으로 정기적으로 연주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2008, 2009년 아시아 청소년 교향악단 단원으로 선발되어 한국, 홍콩, 중국, 일본, 대만 등에서 연주하였다. 재학중에 교내 정기연주회 협연자로 선정되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하였으며 한국원로교향악단 콩쿨에 1위로 입상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협연무대를 가졌다.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 에서 타악기와 오케스트라 지휘를 연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마쳤으며 과정 중 교내 오디션 최고점을 받아 UNT symphony 팀파니 수석과 UNT percussion ensemble 멤버로서 미국과 크로아티아, 폴란드 등 유럽에서 활동하였다. 또한 Richardson Symphony 의 수석으로 활동하였고 CMIT, Arukaho 강사로 출강하며 바쁜 유학시절을 보냈다.

 

석사과정 뒤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에서 타악기 전공으로는 교내 처음으로 performance diploma 과정 전액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받으며 입학했으며 Teaching Assistant로서 학생들을 지도했다. 그는 후학양성에 열의가 깊어 유학기간 동안 개인적으로 가르치던 학생들은 줄리어드, 프린스턴 등 여러 유명 음대에 진학했다. 그는 최근까지 Nation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 Orchestra 단원으로서 베이징, 사우디, 미국 등에서 세계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지난해 한국에 귀국하였다.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는 그는 귀국 후에 서울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재학과 동시에 경희대학교 강사역임, 선화예고, 인천예고, 삼육중에 출강하고 있으며 국내외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으로 연주하고 있고 서울 엘리트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생감자 오케스트라 지휘자, 쏘마 오케스트라 지휘자, Lee-um & 이룸 대표로 재직중이다.

 

paradidler@naver.com

 

 

 

<PROGRAM>

 

A minute of news - Eugene Novotney 

 

Mourning dove sonnet - Christopher Deane

 

Stop Speaking - Andy Akiho

(Snare drum and Digital Playback)

 

Mariel - Osvaldo Golijov

(Marimba and Cello)

 

Intermission

 

Bob Becker - Mudra

(Snare drum solo and Four percussionsits)

 

Keiko Abe - Marimba d’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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