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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피아니스트 박미정의 All That Art 1
2019년 10월 12일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피아니스트 박미정의 All That Art 1

 

 

 

Mi-Jung Park Piano Recital

 

 

 

 

 

 

2019. 10. 12()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주한 헝가리 대사관, Zenész

입장권 : 전석 30,000/ 학생 20,000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엄청난 에너지와 어마어마한 테크닉으로 악마적인 범위까지 도달한 피아니스트

                                                                           - HANNOVERSCHE ALLGEMEINE Zeitung -

따뜻한 소리, 다양한 색채, 화려한 테크닉과 성숙한 개성을 지닌 피아니스트... 온 몸에서 우러나오는 그녀의 연주는 청중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 PEINE Zeitung -

한국인 최초 세계적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인 헝가리 부다페스트 Liszt 국제 피아노 콩쿠르, 폴란드 브로클라우 Liszt 국제 피아노 콩쿠르,

헝가리 Pécs Liszt Ferenc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

 

이라는 공간 안에서는 다양한 예술이 자연스럽게 혼재한다. 거실 한 쪽에 걸려있는 그림을 보며, 마음에 드는 음악을 틀고, 흥이 오르면 약간의 동작이 가미된다. 이렇게 예술이라는 것이 삶과 동떨어진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아주 밀접한 곳에 그것도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모든 예술. 그 공간을 악보라는 공간으로 좁혀도 악보 안에는 음악과 춤과 그림, 많은 예술들이 함께 녹아들어 있었다. 사람들이 연주회장이라는 공간 안에서도 집에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예술을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는 음악회. 그것이 올 댓 아트그 첫번째의 시작이다.

                                                                                                                 Zenész_김탁현

 

 

피아니스트 박미정

음악의 본고장 유럽 전역에서 폭발적인 소리, 화려한 기교, 따뜻함을 겸비한 최고 수준의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미정은 열두 살 때,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헝가리로 유학을 떠나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대학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그 후 독일로 건너가 하노버 국립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연주자로서 다양한 콩쿠르 경력을 갖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미정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Grieg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영예의 1위와 더불어 Grieg 특별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Leo Weiner, Enio Porrino, Cantu, Jaen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인 헝가리 부다페스트 Liszt 국제 피아노 콩쿠르, 폴란드 브로클라우 Liszt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 Liszt의 본고장인 헝가리 Pécs에서 열린 Liszt Ferenc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였다.

Hannoversche Allgemeine Zeitung으로부터 '엄청난 에너지와 어마어마한 테크닉으로 악마적인 범위까지 도달한 피아니스트'라는 최고의 찬사로 평가 받은 그녀는 Budapest Radio Philhormonic Orchestra, Wind Orchestra Hannover, Orchester Goettinger Musikfreunde(OGM), Rumania Symphonie Orchestra, Wroclaw Philhamonic Orchestra, Junges Sinfonieorchester Hannover, Goettinger Symphonie Orchester, Pannon Philharmonic Orchestra 등 유럽 전역의 다수 유명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서울시향, 부천시향, 페스티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또한 Hannover Opera와 미국의 John Cage 학회가 주최한 F. Liszt - John Cage 특별연주회와 NDR Radio Philharmonic "Musiktag"에 초청 받았으며, 독일 바그너 협회로부터 초청 받아 연주하는 등 수많은 협연과 초청연주로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전 세계에 알렸다.

이외에도, 헝가리 대사관저 초청 연주회, 북독일 라디오 방송 3에서 젊은 예술가 라이브출연, “수해로 인한 Dresden 국립음악대학을 위한 연주회에 독일의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동양인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았으며, 노르웨이 그리그 국제 페스티벌, Bergen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연주자로 초청 받아 연주하는 등 수많은 국제무대를 선보였고, 또한 Steinway사 초청으로 독주회를 가졌고 Wilhelm Heckel사 초청으로 Klaus Thunemann, Dag Jensen, Sergio Azzolini 같은 대가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독일 Sparkasse 후원으로 열린 독일 신년음악회에 초대되어 협연하였다. 실내악 연주에 있어서도 그녀는 세계적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수많은 연주를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1년 카이스트(Kaist) 초청 연주회를 시작으로 부천 실내악 페스티벌 초청 연주(예술의전당 주최), 삼성 리움 박물관 초청 연주, 서울 국제 음악 페스티벌 초청 연주, 금호아트홀 기획 아름다운 목요일초청 연주, Festival ACCENTO 초청 연주(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STUDIO2021 공동주최) 등 수차례 초청 독주회와 연주회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2015년에는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리스트 음악의 권위자로서 헝가리 피아니즘 워크숍 및 연주회 : Liszt를 중심으로를 개최하였으며, 같은 해 11, 창작문화단체 ‘Zenész'를 창단하였다. 또한 201610월 헝가리 정부 주최로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Alumni Meeting'에 대한민국 대표로 유일하게 초청받아 70여개국의 국가대표들과 헝가리와 세계의 화합에 관하여 세미나를 열었다.

서울국제음악 페스티벌을 비롯한 여러 국제음악 페스티벌에 교수로 초빙되어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국제 Grieg 협회와 Hannover 국립음대 주최로 열린 마스터 클래스에서 하노버 국립음대 학생들에게 공개레슨을 할 교수로 초청받아, 교육자로서도 주목을 받으며 하노버 국립음대, 추계예술대학교 강사와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솔리스트로 실내악 연주자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Zenész 멤버로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새로운 예술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 PROGRAM

L.v. Beethoven           Sonata No. 32 in c minor, Op. 111

A. Ginastera               Danzas Argentinas, Op. 2

M. Mussorgsky          Pictures at an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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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교향곡 1번 C단조 op.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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