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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 비올리스트 이한나의 바흐 무반주 전곡 and Shostakovich
2019년 11월 3일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 일 시 : 2019년 11월 03일 (일) 오후 2시

2. 장 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3. 주 최 : 프레스토아트

4. 후 원 : 서울문화재단

5. 공연문의 : 이든예술기획 02) 585-8741 https://www.prestoartists.com/

6.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학생 50% 할인)

Profile

비올리스트 이한나

비올리스트 이한나는 현재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차세대 비올리스트이다. 바이올린을 능가하는 화려한 기교와 미끄러지는 듯한 선율로 비올라의 매력을 전하고 있는 그녀는 2015년 월간 객석이 선정한 ‘차세대 이끌 젊은 예술가’ 중에 꼽히기도 하였다.

 

이한나는 2004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를 통해 데뷔하였고, 2009년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2007년 국제 영아티스트 콩쿠르 1위, 헬람 영아티스트 콩쿠르 특별상, 오사카 국제콩쿠르 2위, 그리고 2009년 뉴잉글랜드 음악원 협주곡 콩쿠르에서 1위 및 수상자 협연 연주회 등을 통해 국제 음악계의 뚜렸한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녀는 솔리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2011년 ‘금호아티스트시리즈 독주회,’ 2014년 ‘겨울나그네 전곡 독주회,’ 2016년 'Brahms전곡 독주회' 등의 리사이틀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외 교향악단들이 선호하는 협연자로 2012년 프랑크푸르트라인마인 청년 필하모닉, KNUA 오케스트라, NEC필하모닉, 2014년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르톡 비올라 협주곡), 구미음악제에서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6년 교향악축제에서 성남시립교향악단 (지휘 금난새, 월튼 비올라 협주곡), 2017년 군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그리고 2018년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비올리스트 이한나는 2012년 ‘Kronberg Chamber Music Connects the World’ 프로그램에서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테츨라프(Christian Tetzlaff),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Steven Isserlis)와 함께 연주하였으며, 라비니아, 베르비에, 말보로와 같은 국제 유수의 페스티벌에 여러 차례 초청되어 킴 카쉬카시안(Kim Kashkashian, violist), 콜린 카(Colin Carr, cellist), 루시 채프먼(Lucy Chapman, violinist), 찰스 나이딕(Charles Neidich, clarinetist) 등과 같은 명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비올리스트 이한나는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오푸스 앙상블,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로망 앙상블, 올라 비올라 사운드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2011년에 결성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의 비올리스트로 활동하며 쇼스타코비치 콰르텟 전곡 연주, 베토벤 전곡 연주, 아프리카 투어 등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있다.

 

이한나는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로 입학하여 오순화, 김상진을 사사하였으며, 커티스 음악원(the Curtis Institute of Music)에서 로베르토 디아즈(Roberto Díaz)를 사사하였다. 뉴 잉글랜드 음악원(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에서는 킴 카쉬카시안(Kim Kashkashian)지도 아래 석사과정 및 연주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Kronberg Academy)에서 노부코 이마이(Nobuko Imai)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현재 그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연세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피아니스트 김규연

피아니스트 김규연은 2006년 더블린 국제콩쿠르 준우승 및 최고의 협연자상과 모차르트 연주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음악계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는 예원학교 재학 당시 바트록-카발레브스키-프로코피에프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일찍이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세계 최고 권위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 클리블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세계가 인정하는 연주자로서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금호영재콘서트와 금호 영 아티스트 콘서트 데뷔 후 교향악축제, 평창 겨울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프랑스 프라드 카잘스, 폴란드 에마나체, 서울 스프링 등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1993년 서울 심포니와의 무대를 시작으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세계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미국, 유럽전역, 호주, 아시아, 쿠바 등지에서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 및 협연으로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2009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성공적인 북미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2017년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을 통해 평단으로부터 ‘자연스러운 음악적 흐름을 가진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같은 해 첫 솔로 데뷔 앨범 Rameau & Schubert가 Dux 레이블에서 발매되었다.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졸업한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선발되어 학사학위를, 미국의 명문 커티스 음대에서 디플로마,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학위를 수여받은 후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을, 맨하탄 음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오푸스 앙상블 멤버, Young Classical Artists Foundation의 Music Director를 맡고 있으며 프레스토 아티스트 소속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 중이고 2019년 9월부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티켓링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9014746

예술의전당- http://www.sac.or.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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