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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채주연 귀국 피아노 독주회
2019년 11월 20일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Juyen Chai Piano Recital

채주연 귀국 피아노 독주회

2019. 11. 20. ()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 음연

후원 : 베를린 국립음대, 이몰라 피아노 음악원,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동문회

티켓 : 일반석 2만원 (학생 50%할인)
예매처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티켓
문의 : 음연 공연사업부 (02)3436-5929

 

P R O F I L E

 

Pianist 채주연

피아니스트 채주연은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 재학 중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 국립음대(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학사과정(Diplom)과 석사과정(Master)을 졸업하였고 그 후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음악원(“Incontri col Maestro” International Piano Academy Imola)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취득했으며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유학 전 국내에서 한국 쇼팽 콩쿠르, 음연 콩쿠르, TBC 대구방송 음악 콩쿠르, 삼익 콩쿠르, 음악춘추 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그녀는 이후 Oberlin Piano Competitio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Citta di Barlettà”,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Pietro Argento”,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Giovani Musicisti Citta di Treviso”,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La Palma d’Oro” 등의 다양한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John Perry, Fabio Bidini, Jean-François Antonioli 등의 여러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넓고 깊은 음악적 감각과 견문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한 그녀는 만 11세에 금호 영재 콘서트에서 데뷔 후 젊은이의 음악제 등의 국내 무대를 필두로 인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욕 심포니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리투아니아-이탈리아 Le Strade d’Europe 페스티벌 초청 독주회에서 호소력 짙은 음악성과 더불어 섬세하고 성숙하며 정밀한 연주라는 평으로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았고 그 외에도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등지의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활동을 하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국내에서 이경숙, 이주연, 최지안을 사사하였고 국외에서는 Rainer Becker, Riccardo Risaliti, Gilead Mishory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채주연은 이번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보다 폭 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 R O G R A M

 

C. Debussy / L’isle Joyeuse

L.v. Beethoven / Piano Sonata No. 23 in f minor, Op. 57 ’Appassionata’

F. Chopin / Nocturne No. 3 in B Major, Op. 9

                Nocturne No. 21 in c minor, Op. posth

F. Liszt / Piano Sonata in b minor, S.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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