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공연소식 - 음악계 뉴스란에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조회됩니다. 최종 편집: '19/11/20  
 
[11월 22일] 한화불꽃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We are the Champions'
2019년 11월 22일 | 롯데콘서트홀
 

 

We are the Champions

한화불꽃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지휘 한규원 / 피아노 정이와

2019. 11. 22. . 8PM 롯데콘서트홀

주최: 한화불꽃합창단

주관: 마에스트로 컴퍼니

후원: 한화그룹

티켓: 전석 2만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롯데콘서트홀

문의: 마에스트로 컴퍼니 (02-525-2761)

 

 

공연 개요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 한화불꽃합창단3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단원 전체가 아마추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큰 성장을 이루어 다양한 장르의 흥미로운 연주로 롯데콘서트홀에 다시 서게 된다.

선선해진 바람과 높고 파란 하늘, 빨갛게 노랗게 물들어 가는 가을을 맞아 귀에 익숙한 고전 명곡인 VerdiRequiem HändelMessiah 부터 탱고의 소울을 품은 춤곡인 , 한국의 정서를 살려 재즈풍으로 편곡된 새로운 감성의 <밀양아리랑>, 익숙함 속에 행복함을 주는 등 웅장함과 경쾌함 속에 감동을 선사하는 다양한 연주로 깊어가는 가을밤 휴식과 같은 음악여행을 안내할 것이다.

특히 올해는 '함께 멀리'의 동반성장과 더불어 나눔을 실현하고자 단원들의 자녀들 중심으로 구성된 어린이합창단과 함께하는 순서를 마련하여 한층 더 성숙된 한화불꽃합창단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화불꽃합창단

한화불꽃합창단은 한화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201677일에 창단되었습니다. 바리톤 한규원 지휘자의 지도 아래 각기 다른 계열사 소속의 합창단원들은 하나의 목소리로 그룹의 '함께 멀리' 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곡, 오페라, 고전성가, 미사곡 뿐 아니라 영화음악, 전통민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합창 음악을 통해 희망과 긍정을 노래하며 화합의 하모니를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화불꽃합창단은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 '한화 팝&클래식' 등 그룹 주관의 공연 외에도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대전 MBC ‘한빛대상', 일본 오사카성 홀 ‘SUNTORY 베토벤 제9번 교향곡 만인 합창' 등 다양한 대외 음악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화불꽃합창단 연혁

- 2016.07 한화불꽃합창단 창단

- 2016.12 한화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용인, 한화리조트 베잔송)

- 2016.12 한화 예술더하기 (대전, 충남대 백마홀)

- 2017.02 한화 WITH 컨퍼런스 (가평, 한화인재경영원)

- 2017.05 한화생명 2017 연도대상 시상식 (일산, 킨텍스)

- 2017.0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서울, 예술의전당)

- 2017.11 한화불꽃합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 (서울, 롯데콘서트홀)

- 2017.12 한화 팝&클래식 여행 (대전, 대전예술의전당)

- 2018.03 한화와 함께하는 2018 교향악축제 전야제 (서울, 예술의전당)

- 2018.05 한화생명 2018 연도대상 (일산, 킨텍스)

- 2018.12 Beethoven Symphony No.9 만인합창 (일본, 오사카성홀)

- 2018.12 한화불꽃합창단 2회 정기연주회 (서울, KBS)

- 2019.05 한화생명 2019 연도대상 시상식 (일산, 킨텍스)

- 2019.0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서울, 예술의전당)

- 2019.09 대전 MBC 한빛대상 (대전, 대전 MBC)

- 2019.11 한화불꽃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서울, 롯데콘서트홀)

 

 

지휘 한규원

한규원은 미국 맨하탄 음대와 동 대학원을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Professional Study를 수료하였다. 졸업 후 San Francisco Opera가 주최하는 Merola Opera Program에 발탁되어 오페라 Don Giovanni 무대로 호평을 받았으며, 그 후 같은 작품으로 미주 31개 도시 순회공연을 하였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의 상근단원 Adler Fellowship에 한국인 최초로 발탁되어 오페라단과 인연을 맺었으며, Fellowship 기간 중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하였고, 오페라단 Schwabacher Debut Recital 무대로 전석 매진시키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프랑스 Strasbourg 국립 오페라단 투란도트 공연으로 유럽 오페라계에 데뷔하였으며, 같은 해 도쿄의 신국립극장에서 Mozart 마술피리 공연으로 일본에 데뷔하였다. 그 외에 유고슬라비아, 암스텔담, 파리, 뉴욕 등 세계 유명 극장에서 공연하였다. 또한 일본 오사카에서 매해 열리는 10,000명 합창단과 함께하는 베토벤 9번 교향곡에 솔리스트로 15회째 출연하고 있다. 최근 공연으로 예술의전당에서 비제 오페라 카르멘, 세종문화회관에서 오페라 돈 조반니에 출연하였으며, 올해 12월 오사카의 La Fenice Sakai에서 Jose Carreras와 함께 공연을 앞두고 있다. 고려대학교 교우회 합창단 상임 지휘자, 엘리지움 합창단 상임 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화불꽃합창단 상임 지휘, 서울 그린트러스트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 정이와

정이와는 선화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반주과를 졸업하였다. 한독 브람스 콩쿨, Midwest University 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 서울시오페라단의 마술피리, 아이다, 마탄의 사수, 잔니 스키키, 파우스트, 사랑의 묘약, 맥베드, 코지 판 투테, 돈 조반니, 달이 물로 걸어오듯, 텃밭킬러,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투란도트, 세아이운형문화재단 오페라 버킷 리골레토, 국립오페라단의 윌리엄 텔, 1945 등 다수의 오페라 작품의 피아니스트로 참여하였다. 아시아 최초 한국에서 열린 국제 오페라 오디션 'NYIOP KOREA'의 상임 반주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한화불꽃합창단의 상임 반주를 맡고 있다. 연주회 반주, 앙상블 작업을 통해 전문 반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개인 음반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한화불꽃합창단 단원

Soprano

고선영 김나은 김소연 류미영 배 연 서미화 손소현 윤정숙 윤정희 이슬기 이 진 정희경 조민선 지현주 추세미

 

Alto

권미경 권숙현 김수진 김연진 김지영 변혜영 손지현 안남옥 안유진 염혜영 오미현 이정필 이혜진 추윤경

 

Tenor

김병준 김철훈 박혜진 오인걸 이준우 전희규 정용국 조영진 조 <


Copyright © 1999-2019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토마소 알비노니: 오보에 협주곡 D단조 op. 9-2
John Georgiad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