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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브랜든 최 X 송영민 벚꽃엔딩 콘서트
2020년 3월 29일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브랜든 최 X 송영민

벚꽃엔딩 콘서트

공연일시 및 장소

 

2020년 3월 29일 (일)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 최

(주)마스트미디어

티 켓

R석 4만원 | S석 3만원

협 찬

 

예 매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공연문의

㈜마스트미디어 02-541-3184

 

 

 

기획의도

 

우리의 계절, 새로 온 봄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X 피아니스트 송영민

 

설레는 봄, 벚꽃잎 흩날리듯 사랑을 찾아 떠나는 두 남자의 클래식 여행기 <벚꽃엔딩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벚꽃엔딩 콘서트>는 봄 향기 가득 담은 클래식 음악의 멜로디와 '연애', '결혼', '육아' 등 여러 형태의 사랑을 주제로 한 관객들의 사연 나눔을 토대로 진행되는,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관객 친화적인 <토크 & 클래식> 공연입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봄의 공연이 시작됩니다.

당신의 삶이 꽃피우는 이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세요!

 

 

PROFILE

 

색소폰 | 브랜든 최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 및 전 세계의 무대에서 클래식 색소폰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 하였고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석사 학위를, 동 대학원에서 최연소 나이로 박사학위(D.M.A)를 받았다.

 

그는 미국 신시내티 컴피티션 1위, 미국 MTNA 국제 콩쿠르 2위, 한국 음악 협회 콩쿠르 1위, 한전 콩쿠르 1위 등 수많은 국제 및 국내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맨하탄 음대 작곡가 교수이자 뉴욕 필하모닉 상임 작곡가를 역임한 수산보티의 색소폰 콘체르토를 미국 신시내티 오케스트라와 세계 초연 하며 솔리스트로서 주목받았고, 한국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콘서트홀, 크로아티아 Blagoje Bersa Hall, 미국 놀스 색소폰 앙리앙스 컨퍼런스, 아시아 색소폰 콘그레스, 아시아 퍼시픽 색소폰 아카데미 등에서 초청 리사이틀을 개최 하였고 스페인, 일본, 마카오, 대만, 태국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많은 앨범을 통하여 클래식 색소폰을 알리고 있는 그는 클래식 앨범 <Saxophone Sonatas>를 전 세계에 발매 하였고 미국 색소폰 콰르텟 프로미티안과 <Through Adam`s Fall>을 미국에서 발매하였으며 클래식 색소폰의 대중화를 위해 <Oh, Happy day>, 직접 작곡 및 편곡을 한 <The Saxophone Song> 등을 발매 하였다.

 

클래식 색소폰의 불모지 한국에서 최초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브랜든 최는 클래식 색소포니스트로서 처음으로 KBS Classic FM과 김정원의 V살롱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TBS<공연에 뜨겁게 미치다>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여 클래식 색소폰을 국내에 알리는데 힘쓰고있다.

 

그는 야마하 아티스트, 디아다리오 아티스트, 라프레크 아티스트이자 스톰프뮤직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대, 한양대, 중앙대, 숙명여대, 동덕여대, 수원대, 백석예대, 서울종합예술학교 객원교수이자 삼육대학교 겸임교수이며 계원예고, 인천예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피아노 | 송영민

 

"새벽을 깨우는 피아니스트"_씬플레이빌

 

만 14세, 러시아에서 첫 독주회 이후 2011년 세계적인 무대인 독일 게반트하우스에서 드보르작의 피아노협주곡으로 유럽무대에 데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유럽무대에 데뷔한 피아니스트 송영민은

이태리 Pedara 국제콩쿠르 1위, 러시아 벨리츠키 피아노 콩쿠르 3위, 그리스 테살로니키 실내악 국제 콩쿠르 3위를 비롯해 수차례 국제콩쿠르 입상하며 젊은 나이에 보기 드문 음악색깔과 테크닉을 겸비한 보기드문 연주자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러시아와 독일에서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송영민은 인천시향, 강릉시향, 강남심포니, 프라임필하모니, 아르츠심포니 등 과 협연에 이어 금호아트홀, 예술의 전당 등지에서의 열린 3번의 독주회 및 금호아트홀연세 초청독주회 등에서 의미있는 매진기록을 이어갔으며, JTBC 드라마 '밀회'의 피아니스트를 시작으로 2018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오리지널 피아니스트로 주인공의 연주를 직접 맡아 연주 및 OST 를 발매 하였고 방송에 출연하면서 클래식 팬이 아닌 일반 대중에게도 그의 이름을 각인시키며 클래식음악에 대한 저변을 넓히는데 기여했다.

 

관객이 없다면 무대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지론 아래 클래식연주자로서 보기 드물게 다양한 공간에서 보기 드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피아니스트 송영민은 최인아 책방콘서트를 2년째 이어가며 기획자이자 진행자로서의 재능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어 스마트폰 어플 ‘클래식매니저’ 스튜디오콘서트 ' 송영민의 안디무지크', TLI 아트센터 쁘리벳 라흐마니노프 시리즈와 대구 현대백화점 더클래식 시리즈의 메인 아티스트로 기획과 연주를 겸하며 대체 불가능한 아트테이너로서 독보적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다.

 

클래식 해설자로서 창원 국제실내악 축제 프리뷰어로 참여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피아니스트 이대욱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가들과 함께 난파음악제, 대전 국제음악제 등 음악축제를 비롯 국내외 크고 작은 다양한 무대에서 연간 70회 에 달하는 공연을 가지며 한국에서 가장 바쁜 콘서트피아니스트로 활약중인 송영민은 현재 최인아책방콘서트 총감독, 세라믹팔레스홀 마티네콘서트 음악감독, TLI아트센터 실내악축제 캐스팅&프로그램 감독,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멤버로 활약하며 중앙대와 강원대에 출강하고 있다.

 

 

게스트 아티스트

 

콘트라베이스 | 김종호

 

네덜란드 Conservatorium Maastricht 학사(Bachelor of Music) 졸업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석사

Jazz in Autumn 김종호 Trio, Jazz in Christmas 김종호Trio, 드림나눔콘서트, Hi Seoul Festival, Blue Salt 1st Showcase 등 국내 다수지역에서 앙상블 및 세션 활동

<우은미-널 잊기로 했어>, <김종호 2nd EP- The passage that has no name>, <김종호 1st EP-Solitary Star>, <The Storium -1st Story> 등 앨범 발매 참여

 

현) 관동대학교 실용음악과, 전남도립대 공연음악과 출강

 

 

PROGRAM

L. v. Beethoven - Violin Sonata No. 5 in F Major, "봄"

I. Allegro

 

C. Bolling - Suite for Flute and Jazz Piano Trio

1. Irlandaise

2. Sentimentale

3. Baroque and Blue

 

F. Chopin - Grande Valse Brillante in E-flat Major, Op. 18

 

C. Debussy - L'isle joyeuse, L. 106, “기쁨의 섬”

 

A. Piazzolla -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I. Primavera Portena (Spring)

 

J. Pachelbel - Canon in A Major

 

*위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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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08번 G장조 op. 30-3
Wolfgang Schneider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