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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250살의 베토벤을 만나다"
2020년 8월 8일 | 광림아트센터장천홀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Earnest Philharmonic Orchestra 1st Regular Concert

    

“250살의 베토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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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8. () 오후 8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주최 /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관 / 지클레프

입장권 / R2만원, S15천원(학생할인 20%)

예매처 / 인터파크, YES24, 옥션

문의 / 지클레프 02-515-5123

    

    

    

Profile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Earnest Philharmonic Orchestra)

“earnest”성실한, 진심어린이라는 뜻으로,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Earnest Philharmonic Orchestra)는 음악을 성실하고 진심 어린 태도로 대하자는 단원들의 다짐을 담은 악단명입니다.

많은 연주 경험과 실력이 검증된 뛰어난 단원들로 구성된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고도의 전문성을 추구합니다. 단원들은 정통 관현악 작품들을 깊이 있게 연습하고 수준 높은 연주를 관객들에게 들려주자는 목표의식을 가지고 리허설에 임하고, 단원들의 앙상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한 지도력을 가진 임우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늘 학구적인 자세로 리허설을 이끌면서 수준 높은 연주력을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을 대하는 진지하고 겸손한 자세와 열정을 가진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은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가장 큰 장점이자 자랑입니다. 20187월 창단 이후,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서초 금요 음악회에 수차례 출연하여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단원들로 구성된 만큼, 연주력에 자신이 있는 오케스트라로 짧은 기간에 성장했으며 앞으로의 발전 및 성장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합니다.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특유의 끈끈한 팀워크로 항상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음악감독 / 상임지휘자 임우준

작곡가 겸 지휘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임우준은 늘 학구적이고 진지한 태도로 음악을 대하는 음악가로서, 그동안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Korean Chamber Orchestra/음악감독 김민, 구 바로크 합주단), KBS 교향악단, 기타 다수의 악단 및 유수의 연주자들을 위해 많은 콘서트용 음악을 작·편곡하여 연주하였다. Béla Bartók 153곡 전곡을 관악 앙상블로 편곡하여 해설 및 연주하였고, Ferdinand David의 트롬본 협주곡을 베이스 트롬본용으로 Orchestration 한 것이 세계 초연된 바 있으며, 프랑스의 명 ViolinistLaurent Korcia의 내한 공연 음악과, 백주영, 권혁주, 댄 주 등이 출연한 “7인의 바이올리니스트음악회도 편곡한 바 있다. 특히, J.S.Bach“Goldberg Variations, BWV 988(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바흐 작품번호 988)” 전곡을 현악 사중주 버전으로 편곡한 것은 뛰어난 실력을 갖춘 Forstmann Quartett에 의해 세계 초연되었으며, 이것은 오스트리아의 유서 깊은 음악 출판사인 도블링어 음악출판사(Musikverlag Doblinger)에서 출판되어 전세계에서 판매중이다. 또한 Béla Bartók“SIX DANCES IN BULGARIAN RHYTHMS(6 Tänze in bulgarischen Rhythmen) FROM MIKROKOSMOS(BARTÓK)”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편곡 버전도 도블링어 음악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맺어 출판을 앞두고 있다.

   현재 미국 작곡가· 작가· 출판인 협회(ASCAP=THE AMERICAN SOCIETY OF COMPOSERS, AUTHORS AND PUBLISHERS)의 멤버이며, 어니스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Earnest Philharmonic Orchestra)의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직을 맡고 있다.

    

Pianist 최희원

피아니스트 최희원은 독일 뮌헨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München)에서 학사 및 석사 그리고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을 졸업하였으며 일찍이 2005년 음악저널 콩쿨 입상, 성정음악콩쿨 입상, 서울시립대콩쿨 입상 등 국내 유수 콩쿨, 프랑스 리옹 국제 콩쿨 세미 파이널 리스트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독일 페스티벌(Lange Nacht der Musik)에서 바이에른 공영 라디오 방송(Bayerische Rundfunk) 생중계 연주, 매년 열리는 독일 München Klavier Festival에서 다수 연주, Brahms Projekte Vortragsabend에 참가 및 연주를 하였고 독일, 이태리, 프랑스, 일본 등에서 다수의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836일 독일 뮌헨 Steinwayhaus München Rubinsteinsaal에서 독주회를 열었다.   

국내에서는 마포아트센터, 포은아트홀,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국립경찰교향악단과 수차례 협연을 하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고 KBS 신년 특집다큐 세계가 놀란 한국 음악 영재들'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박경록, 제네바 콩쿨 우승자인 Prof. Gitti Pirner, Prof. Michael Schäfer에게 사사한 피아니스트 최희원은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Prof. Arnulf von Arnim, Prof. Dr. Siegfried Mauser, Prof. Friedemann Berger, Prof. Vitaly Berzon Prof. Kurt Seibert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2019년 귀국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모모앙상블로 꾸준한 실내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LAT 앙상블, 스윗포핸즈 멤버로서도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rogram

Ludwig van Beethoven

The Creatures of Prometheus, Overture, op. 43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 작품 43

    

Piano Concerto No. 3 in c minor, op. 37

피아노 협주곡 3c 단조, 작품 37

    

    

Intermission

    

    

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

교향곡 7A 장조, 작품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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