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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예술의전당]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 국립합창단, 박종해, 양지영, 공병우
2020년 5월 27일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시리즈 II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공연 :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일시 : 2020.05.27(수) 오후 7:30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 함신익

협연 : 국립합창단, 피아노 박종해, 소프라노 양지영, 바리톤 공병우

연주 : 심포니 송

연령 : 만 7세이상 입장(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티켓 : R 10만원/S 7만원/ A 5만원/B 3만원/C 2만원

주최 : 함신익과 심포니 송

주관 : 함신익과 심포니 송

문의 : 심포니 송 02-549-0947

예매 : 예술의전당 | 인터파크티켓

 

http://www.sac.or.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9539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9018072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An Evening with French Romantics

우아함과 세련된 아름다움을 가진 프랑스 작곡가 '포레'와 '생상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입니다.

근대 프랑스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포레의 가장 유명하고 사랑 받는 작품이며 죽음의 자장가라고도 불리우는 '레퀴엠'은 포레가 자신의 부친이 사망했을 때 작곡을 시작하여, 심판과 저주가 아닌 용서와 희망에 차있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레 레퀴엠은 국립합창단과 소프라노 양지영, 그리고 바리톤 공병우가 함께 합니다.

파반느는 애초에 피아노를 위한 작품이었으나,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으로 편곡되어 자주 연주됩니다.

또한 2019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활동하며 나고야, 홍콩, 더블린 국제콩쿨을 비롯, 게자 안다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입상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젊은 예술가 박종해가 생상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이집트’를 협연으로 함께해 공연의 화려함과 완벽을 기합니다.

비르투오소 피아니스트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갖춘 젊은 피아니스트 박종해와 21세기형 오케스트라로서 차세대 교향악단으로서의 에너지를 갖춘 심포니 송의 생동감 있는 케미스트리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Faure, Pavane

Saint-Saens, Piano Concerto No.5, F Major Op.103 ‘Egyptian’ 박종해, piano

Faure, Requiem 국립합창단 양지영,soprano 공병우,baritone

 

 

[프로필]

 

지휘 함신익

“존경 받을 만한 연주” - NewYork Times 미국 뉴욕타임즈

“확실한 자부심과 확실한 헌신, 열정과 뛰어난 정교함이 어울린 음악” - 영국 더 파이낸셜 타임즈 The Financial Times

“함신익은 생동감 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순수한 기쁨, 충격적인 음색으로 풍부한 음감, 따뜻한 소리로 웅장하면서도 편한 다양한 소리를 전달하였다” - Seattle Times 미국 시애틀 타임즈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음색, 극적이면서도 정교한 연주” - The Basque 스페인 더 바스크

심포니 송의 예술감독 함신익의 리더쉽은 한국의 대전시향, KBS교향악단 및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 23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봉직하였다.

 

피아노 박종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대학 재학 중

2019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2018 게자 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2015 제4회 트롬소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2010 퀸 엘리자베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연주자 특별상

 

소프라노 양지영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아틀러 펠로우십 한국인 소프라노 최초 선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쿨 우승

커네티컷 오페라 길드 콩쿨 우승

 

바리톤 공병우

서울국제음악콩쿨 성악부문 1위

비엔나 벨베데레 국제콩쿨 특별상

스페인 자코모 마라갈 국제콩쿨 3위

 

국립합창단(단장 윤의중)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창단된 전문합창단의 효시로서 본격적인 합창예술운동을 위한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아마추어 수준에서 예술적 차원으로 한국합창을 끌어올렸고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합창대국으로 발전시키는데 원동력이 되었으며 배출한 인재들로 인해 한국성악계의 모든 것을 공급한 모체라는 찬사를 평자들에게서 받았습니다. 바흐의 마태 요한 수난곡 등 유명합창곡을 대한민국에 소개하였고 르네상스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힘을 기울인 한국합창곡 개발과 한국적 특성과 정감을 표출하는 방법 해석법의 정립 등 합창음악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매년 정기공연 기획공연 지방순회공연 오페라공연 등 많은 공연을 소화하면서 유럽,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등의 해외공연을 통해 한국합창의 높은 수준을 과시하며 한국합창의 세계화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현재는 10대 윤의중 예술감독이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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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C장조 op.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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