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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이규성 귀국 호른 독주회
2020년 6월 2일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이규성 귀국 호른 독주회 

 

 LEE KYU SUNG HORN RECITAL

 

 

 

  202062()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PIANO. 진영선

  SOPRANO. 김주혜

 

 

  주최 투픽스 

 

  후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동문회

 

  협찬 고비코리아, 클레프뮤직, 플러스덴치과, 와쏭컴퍼니

 

  티켓 전석 2만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예술의 전당

 

  문의 www.twopicks.co.kr 02)441-5876

 

Hornist 이규성

 

호르니스트 이규성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트로싱엔 국립음대 석사(Hochschule für Musik Trossingen Master)를 졸업하였다. 일찍이 국내서 동아음악콩쿠르 등을 입상하며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테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Universität Mozarteum)한 뒤 다시 독일로 돌아와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Hochschule für Musik Würzburg Meisterklasse)하면서 세계적 음악 명문을 거쳐가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실력과 음악관을 탄탄히 준비해왔다.

 

음악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유럽에서의 오랜 유학기간 동안에는 학구적인 활동과 노력을 꾸준히 해오며 스위스 루체른에서 매년 봄, 여름, 가을에 개최되는 고전 음악 축제 루체른 페스티벌 아카데미(Lucerne Festival Academy)에도 성실히 참여하기도 하였다. 호르니스트 이규성의 에너지가 넘치는 풍부한 음색 그리고 음악을 압도하는 뛰어난 연주 테크닉들이 Hochschulorchester der Würzburg, Hochschulorchester der Universität Mozarteum, Jenaer Philharmoniker 과의 협연 무대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되며 유럽무대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도 뛰어난 음악적 표현력을 장점으로, Junges Klangforum Mitte Europa의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Sinfonie Orchester Villingen-Schweningen Neue Philharmonie München의 객원수석으로 연주하기도 하였다. 한편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객원단원을 그리고 대전시립교향악단의 객원수석으로 연주한 경력도 있다.

 

귀국 후 이규성은 심포닉송 오케스트라 객원수석과 통영국제음악제(TIMF) 객원단으로 국내 무대에서 활동 중이며,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신선한 연주 레퍼토리들 갖고 관객과의 소통을 위해 힘쓰고 있다.

 

 

< Programs >
Sergei Rachmaninov (1873 - 1943)


Vocalise

Gaetano Donizetti (1797 - 1848)
Dirti Addio (Soprano 김주혜)
 
Gilbert Vinter (1909 - 1969)
Hunter's Moon
 
Julius Röntgen (1855 - 1932)
Aus Jotunheim

Intermission

Olivier Messiaen (1908 - 1992)
Appel Interstellaire
 
Richard Strauss (1864 - 1949)
Alphorn (Soprano 김주혜)
 
P. I. Tchaikovsky (1840 - 1893)
Baracola
 
Jane Vignery (1913 - 1974)
Sonata for Horn and Piano 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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