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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박지혜 귀국 피아노 리사이틀
2020년 6월 21일 |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공연계획서

 

공연일: 2020521()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주관: 아트뱅크코레아

후원: 부산예술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오스트리아 빈 국립 음악대학

특별후원: 부산MBC, M-Dreamers

예매처: interpark 1544-1555, www.ticketpark.com

입장료: 전석 2만원(학생 50% 할인)

공연문의: 아트뱅크코레아 051-442-1941

 

 

 

Program

 

F. Schubert - Piano Sonata No. 21 in B-flat Major, D. 960

I. Molto moderato

II. Andante sostenuto

III. Scherzo: Allegro vivace con delicatezza

IV. Allegro, ma non troppo

 

 

-Intermission-

 

 

R. Schumann - Humoreske in B-flat Major, Op. 20

 

 

N. Kapustin Variations, Op. 41

 

 

Pianist 박지혜

 

타건력이 대단하고 음폭도 커 대형 연주인의 재질이 농후하다

김형주(한국음악평론가협의회 회장)

 

피아니스트 박지혜는 부산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에 입학하여 재학기간 실기우수 장학금을 받으며 수학하였고, 학사 졸업시 수석 졸업 및 동 대학원 수석 입학 후 도오하여 오스트리아 빈 국립 음악대학(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서 피아노과 Diplom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L.v. Beethoven Piano Sonata Op.53 " 이라는 논문으로 최고점수를 받으며 Magister 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빈 국립 음악대학 최고연주자 과정(Postgrad.-Klavier)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국내 다수의 대학콩쿠르에서 1위 및 수상을, 재학시절부터 실기성적이 우수하여 실기전공 우수자 연주회, 음악대학 춘계연주회, 협연자 오디션 우승 및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 등 다수의 음악대학 대표 연주와 협연을 도맡아 하며 출중한 기량을 쌓아나갔다. 음악춘추사 주최 영 아티스트 초청연주를 시작으로 대학 졸업 후 한양대학교 수석 졸업자의 자격으로 제73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세종문화회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13회 루이지 자누 콜리 국제 음악콩쿠르(The 13th International Young Musicians Luigi Zanuccoli)심사위원 만장일치 1, 3회 포리히 국제 음악콩쿠르(The 3th International Feurich Competition) 1위 수상, 또한 브람스 콩쿠르(Brahms Competition)에서 2, 6WPTA 국제 음악콩쿠르(The 6th WPTA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 2위 수상, 24회 지안루카 캄포 치아로 국제 음악 콩쿠르(The 24th Gianluca Campochiaro International Competition) 3위 수상 등 심사위원단의 호평과 청중들의 찬사를 이끌어 내어 국제무대에서도 음악성을 돋보이며 기량을 펼쳐 나갔다.

또한 잘츠부르크 뮤직 캠프(Salzburg Mozarteum Musik Course)를 전액 장학금을 받고 참가하였으며, 빈 국립 음악대학 200주년을 맞이하여 빈 콘체르트 하우스(Wiener Konzerthaus)에서 열린‘Super Pianos’에 빈 국립 음악대학 피아노과 대표로 연주 하며 그 기량을 인정 받았다.

 

Gesellschaft Für Musiktheater Wien의 다수 초청 독주회를 비롯하여 Serbia 초청 독주회 , 세종문화회관, 수원 sk 아트리움, 영산아트홀, 부산문화회관, 금정문화회관, 박창수 하우스 콘서트 등 독주회 및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통해, 유럽을 기반으로 활발한 국내외 연주 활동을 이어 나가며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내외로 그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외에서는 Michel Beroff, Wolfgang Watzinger, 국내에서는 이용규, 최리라, 석혜은을 사사하였고 Alfred Brendel, Bernd Goetzke, Leif Ove Andsnes, Pavel Gililov 등 유럽 저명 음악가들의 Masterclass에 다수 참여하여 음악적 깊이를 견고히 하였다. 피아니스트 박지혜는 이번 귀국독주회를 통해 보다 폭 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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