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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롯데콘서트홀] 베토벤과 시벨리우스 - 피아노 유영욱 협연
2020년 6월 13일 | 롯데콘서트홀
 

 

공연 : 베토벤과 시벨리우스

일시 : 2020.06.13(토) 오후 8시

장소 : 롯데콘서트홀

지휘 : 함신익

협연 : 피아노 유영욱

연주 : 심포니 송

연령 : 만 7세이상 입장(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티켓 : R 10만원/S 7만원/ A 5만원/B 3만원/C 2만원

주최 : 함신익과 심포니 송

주관 : 함신익과 심포니 송

문의 : 심포니 송 02-549-0947

예매 : 롯데콘서트홀 | 인터파크티켓

 

http://www.lotteconcerthall.com/kor/Performance/ConcertDetails/258316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20000369

 

 

함신익과 심포니 송이 오는 6월, 여름의 초입새를 맞이하며 <베토벤과 시벨리우스>를 선보입니다.

베토벤이 남긴 다섯 개의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시적이고 장엄하며 독창적이라 평가받는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4번’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만장일치 대상, 독일 본 국제 베토벤 피아노 콩쿠르 우승에 빛나며,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한국의 베토벤’ 유영욱이 함께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또한 시벨리우스의 전원 교향곡으로 불리우는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2번’은 시벨리우스의 고향인 핀란드에 대한 애정을 풍부하게 담아낸 곡으로 새로이 창작한 민요풍의 악상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곡입니다.​

[프로그램]

Beethoven, Piano Concerto No. 4 in G Major, Op.58 유영욱, piano​

Sibelius, Symphony No. 2 in D Major, Op. 43

[프로필]

지휘 함신익

“존경 받을 만한 연주” - NewYork Times 미국 뉴욕타임즈

“확실한 자부심과 확실한 헌신, 열정과 뛰어난 정교함이 어울린 음악” - 영국 더 파이낸셜 타임즈 The Financial Times

“함신익은 생동감 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순수한 기쁨, 충격적인 음색으로 풍부한 음감, 따뜻한 소리로 웅장하면서도 편한 다양한 소리를 전달하였다” - Seattle Times 미국 시애틀 타임즈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음색, 극적이면서도 정교한 연주” - The Basque 스페인 더 바스크

심포니 송의 예술감독 함신익의 리더쉽은 한국의 대전시향, KBS교향악단 및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 23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봉직하였다.

피아노 유영욱

 

'한국의 베토벤'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던 유영욱은 10세 때 자신의 작품 발표회를 가질 정도로 작곡에도 놀라운 재능을 보이며 어릴 적부터 국내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예원학교 재학 중 도미,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입학한 유영욱은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다. 그 후 독일 본 국제 베토벤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베토벤이 피아노를 친다면 유영욱처럼 연주했을 것이다" 라는 심사위원의 평과 ‘베토벤의 환생’ 이란 현지언론의 리뷰는 세계가 주목할 만한 새로운 피아니스트로서의 유영욱을 다시 한번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베토벤 콩쿠르 우승 이후 해외 투어에 집중, 뉴욕 국제 키보드 페스티벌,독일 베토벤 페스티벌 등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서의 초청 리사이틀을 포함, 미국, 유럽, 아시아는 물론 이집트, 레바논 등 세계 각국으로 진출, 300여회에 달하는 해외 리사이틀 투어를 통해 관객들의 끊임없는 기립박수와 현지 언론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는 제임스 콘론, 세르지우 코미시오나, 핀커스 스타인버그, 헤수스 로페스 코보스 와 같은 뛰어난 지휘자들의 지휘 아래 상트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스페인 국립 오케스트라 와 드레스덴 심포니 등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세계적 명성의 연주자로 그의 이름을 알렸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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