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공연소식 - 음악계 뉴스란에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조회됩니다. 최종 편집: '20/07/14  
 
[7월8일] 김정인 귀국 바순 독주회
2020년 7월 8일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김정인 귀국 바순 독주회
KIM JUNGIN BASSOON RECITAL
  
2020년7월8일 7:30PM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투픽스
후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동문회
협찬 고비코리아, 아이오, 와쏭 컴퍼니
티켓 전석 2만원
예매처 예술의 전당,  인터파크 티켓
문의 www.twopicks.co.kr 02)441-5876


PROFILE

바수니스트 김정인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HFM Dresden) 석사(Master) 및 최고연주자 과정(Meisterklassenexamen)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연세대학교 관악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우현음악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차지하였고, 음악협회 해외파견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 다수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해 나간 김정인은 대관령 국제음악제의 멤버로도 실내악의 주축이 되어 활약하며 당시 떠오르는 차세대 바수니스트라는 찬사와 함께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대학 졸업 후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하며 KT체임버 오케스트라, 전주시립교향악단에서 객원수석으로 활동하였고, 수원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객원단원으로 오랜 시간 오케스트라 커리어를 쌓아오던 김정인은 2014년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 슈타츠카펠레(Staatskapelle Berlin) 수석 주자 마티아스 바이어(Mathias Baier)를 사사하며, 연주 활동의 지평을 넓혀 나갔고, HFM Dresden Kammer Wettweberb 입상자 연주를 시작으로 본인의 기량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해외 무대에서 그 두각을 나타내며 베를린 한국 문화원 실내악 음악회에 초청되었고, 2018년 혹슐오케스터 & 드레스덴 카펠마에스터(Dresden Hochschulorchester & Dresden Kapellmeister)와의 신년음악회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갔다. 또한 독일 엘브란트 필하모니(Albland Pilhamonie) 객원수석으로 활동하며 해외 오케스트라 커리어를 쌓음과 동시에 많은 실내악 작품들과 현대곡 레파토리를 발굴하는데 집중한 김정인은 곡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바순이 갖는 소리를 다양한 색채로 향유할 수 있는 바수니스트로 인정받았다.  

귀국 후 꼼마앙상블(Comma Ensemble)의 창단멤버로 목관5중주의 레파토리를 개척하고자 2019년IBK 체임버 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가졌던 김정인은 이번 귀국 독주회를 통해서도 독주를 비롯한 실내악의 매력 또한 관객과 향유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그 기대를 모은다.


PROGRAM

Carl Philipp Emanuel Bach  
sonata in d minor for bassoon solo 

Alexandre Tansman
suite for bassoon and Piano

C.Saint-Saëns 
Sonata for Bassoon and Piano in G Major, Op.168

Intermission

Werner Pirchner
 "Mit FA-GOTTES Hilfe"

W.A. Mozart 
Quartet in G major K.285 for Bassoon and String Trio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리스트: 12개의 초절기교 연습곡 S. 139
Lazar Ber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