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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롯데콘서트홀] 베토벤과 멘델스존(핑갈의 동굴, 삼중협주곡, 이탈리아)
2020년 8월 20일 | 롯데콘서트홀
 

 

 

 

NOROO와 함께하는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시리즈 IV

베토벤과 멘델스존

 

2020년 8월 20일(목) 오후 7시30분 롯데콘서트홀​

 

 

공연 : 베토벤과 멘델스존

일시 : 2020.08.20(목) 오후7시30분

장소 : 롯데콘서트홀

지휘 : 함신익

협연 : 김정수, 바이올린 / 허철, 첼로 / 유영욱, 피아노

연주 : 심포니 송

연령 : 만 7세이상 입장(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티켓 : R 10만원/S 7만원/ A 5만원/B 3만원/C 2만원

주최 : 함신익과 심포니 송

주관 : 함신익과 심포니 송

문의 : 심포니 송 02-549-0947

예매 : 롯데콘서트홀 | 인터파크티켓​

 

[공연예매하기]

http://www.lotteconcerthall.com/kor/Performance/ConcertDetails/258319

 

[프로그램]​

Mendelssohn, Concert Overture ‘The Hebrides’, Op. 26 (Fingal’s Cave)

멘델스존, 연주회용 서곡 ‘헤브리디스’, 작품번호 26 (핑갈의 동굴)​

Beethoven, Concerto for Violin,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 56 ‘Triple Concerto’

베토벤, 바이올린, 첼로 그리고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 작품번호 56 ‘삼중협주곡’

(협연: 김정수, 바이올린 / 허철, 첼로 / 유영욱, 피아노)​

Mendelssohn, Symphony No. 4 in A Major, Op. 90 ‘Italian’

멘델스존, 교향곡 제4번 가장조, 작품번호 90 ‘이탈리아'​

 

* 본 프로그램은 주최 측과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출연]

 

함신익, Shinik Hahm / 지휘

“존경받을 만한 연주”- New York Times 미국 뉴욕 타임즈​

“확실한 자부심과 확실한 헌신, 열정과 뛰어난 정교함이 어울린 음악”- 영국 더 파이낸셜 타임즈 The Financial Times​

“함신익은 생동감 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순수한 기쁨, 충격적인 음색으로 풍부한 음감, 따뜻한 소리로 웅장하면서도 편한 다양한 소리를 전달하였다”- Seattle Times 미국 시애틀 타임즈​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음색, 극적이면서도 정교한 연주”- The Basque 스페인 더 바스크

심포니 송의 예술감독 함신익의 리더쉽은 한국의 대전시향, KBS교향악단 및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 23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봉직하였다.​

김정수, Jungsoo Kim / 바이올린​

심포니 송의 상임 제2악장으로 2019년부터 활동중인 김정수는 섬세한 해석과 깊이 있는 연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실기우수로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실기수석으로 졸업한 그는 이후 독일 쾰른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및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 귀국 후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일찍이 실력과 재능을 인정받아 KBS 신인음악콩쿨 대상, 한국음악협회 및 해외파견콩쿨 대상, 한미연합콩쿨 대상, 이탈리아 파도바 국제콩쿨 솔로부문과 실내악 부문 입상, 부산일보, 조선일보, 문화일보 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서울대학교 재학 당시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하며 악장의 역할과 리더쉽을 배우게 되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귀국 후 심포니 송의 상임 제2악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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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철, Chul Hur / 첼로

심포니 송의 수석 첼리스트 겸 솔리스트로 2016년부터 활동중인 허철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 최연소 수석입학해 졸업했다. 이후 전 베를린 필하모닉 수석 첼리스트인 세계적인 거장 볼프강 뵈쳐와 보리스 페르가멘쉬코프를 사사하며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자브뤼켄 국립음대의 구스타프 리비니우스에게 발탁되어 만장일치 최고점수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객원 첼리스트 및 슈투트가르트 방송교향악단, 프라이부르크 바덴바덴 방송교향악단, 자브리켄 방송교향악단의 첼리스트로 활동했으며, 뉴욕, LA,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베를린, 빈, 뮌헨, 프라하 등지에서 솔리스트와 챔버 뮤지션으로 초청되어 연주해 왔다.

그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를 역임하였으며 서울시향, 대전시향, 경기필하모닉, 서울 튜티 오케스트라, TIMF앙상블, 런던 신포니에타, 뮌헨 챔버 오케스트라 등의 협연자로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현재 강남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통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수석, 스위스 톤할레, 서울시향, 부산시향, 과천시향 등의 객원수석, TIMF앙상블,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서울솔리스트 첼로앙상블 멤버로 활동하며 1730년산 카를로 베르곤지를 연주하고 있다.

유영욱, Yungwook Yoo / 피아노

심포니 송의 가장 친근한 피아니스트 유영욱은 심포니 송과 함께 생상스, 브람스,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해왔다. '한국의 베토벤'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던 유영욱은 10세 때 자신의 작품 발표회를 가질 정도로 작곡에도 놀라운 재능을 보이며 어릴 적부터 국내언론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예원학교 재학 중 도미, 줄리아드 예비학교에 입학한 유영욱은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다. 그 후 독일 본 국제 베토벤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베토벤이 피아노를 친다면 유영욱처럼 연주했을 것이다" 라는 심사위원의 평과 ‘베토벤의 환생’ 이란 현지언론의 리뷰는 세계가 주목할 만한 새로운 피아니스트로서의 유영욱을 다시 한번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베토벤 콩쿠르 우승 이후 해외 투어에 집중, 뉴욕 국제 키보드 페스티벌,독일 베토벤 페스티벌 등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서의 초청 리사이틀을 포함, 미국, 유럽, 아시아는 물론 이집트, 레바논 등 세계 각국으로 진출, 300여 회에 달하는 해외 리사이틀 투어를 통해 관객들의 끊임없는 기립박수와 현지 언론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는 제임스 콘론, 세르지우 코미시오나, 핀커스 스타인버그, 헤수스 로페스 코보스 와 같은 뛰어난 지휘자들의 지휘 아래 상트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스페인 국립 오케스트라와 드레스덴 심포니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세계적 명성의 연주자로 그의 이름을 알렸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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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06번 F장조 op. 10-2
Emil Gil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