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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와 기타의 감성 클래식
2019년 1월 23일 (수) 오후 7시 30분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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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3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3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19년 1월 3일 ~ 1월 18일
  • 발표: 1월 19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예인예술기획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1월 3일
+ Go! classic
플루트와 기타의 감성 클래식
“Duo FlaTar”

  • 일시: 2019년 1월 23일 (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입장권: 전석 2만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 듀오 플라타(Flauta + Guitar) FlaTar
    감성적인 플루트와 기타의 음색으로 구성되어진 듀오 플라타는 플루티스트 이지혜와 클래식 기타리스트 이미솔이 만나 결성한 듀오이다. 두 연주자는 학창시절의 만남을 계기로 현재까지 좋은 우정 뿐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 음악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유럽에서 활동했던 두 연주자는 각자가 경험하며 쌓아온 음악적 깊이와 성숙함을 나누며 플루트와 기타만이 표현할 수 있는 감성적이면서 독특한 음악적 색채와 레퍼토리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Flutist 이지혜
    바로크부터 현대까지의 폭넓은 레퍼토리의 연구와 다채로운 연주를 보여주는 플루티스트 이지혜는 한국에서 김태형, 송경화를 사사했으며 예원, 서울예고를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가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Felix Renggli와 공부하며 졸업하였고, 스위스 제네바 국립음악원에서 석사 과정을 Jacques Zoon에게 1년 사사하고 수료하였다. 그 후,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 진학하여 최고연주자과정을 Renate Greiss-Armin에게 사사하고 졸업하며 플루티스트로서의 기반과 솔로, 오케스트라, 실내악 등 다양한 음악에 대해 공부하였고 활동하였다.
    유럽의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온 그녀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필하모닉, 독일 바덴바덴 필하모니와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입지를 쌓았으며 독일 프라이부르크 알베르트 콘체르트 실내악의 밤, Markgräfler Musikherbst 페스티발, 프라이부르크 플루트 페스티발 연주 등에 초청받아 솔리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내악 레퍼토리로 연주력을 발휘하며 관객들과 소통해 왔다.

    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Junge Deutsche Philharmonie 멤버로 입단하여 해외 유수 지휘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독일 Badische Staatskapelle(칼스루에 국립극장 오케스트라), 독일 Münchner Symphoniker에 단원으로 입단하여 활동하였다. 일찍이 국내에서 유수의 콩쿨에서 우승하며 연주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세르비아 국제 쟈네스 무지칼레스 입상 및 독일 국제 쿨라우 플루트 콩쿨에서 플루트&피아노 부문 3위를 수상하며 세계적으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그녀는 오랜 시간 다져온 음악적 기반으로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재직하며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위해 뜻을 다하고 있으며 국내 오케스트라, 앙상블 연주뿐만 아니라 이번 듀오 플라타 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적 연구를 시도하며 관객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Guitarist 이미솔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적 연구를 통해 깊이 있는 연주를 구현해내는 기타리스트 이미솔은 서울예고 졸업 후, 신성산학장학재단의 정기적 후원을 받으며 서울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원에서는 'Tablature 기보법의 이해와 현대 5선보로 변환된 해석의 비교 및 연구' 논문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장대건, 배장흠, 이병우, 김해경, 김성진, 김성훈과 더불어 대학시절 브라질에 건너가 영국왕립음악원 교수인 Fabio Zanon을 사사한 그녀는,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Pablo Marquez의 가르침 아래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귀국하였다.

    일찍이 이미솔은 한국기타협회 콩쿠르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부문에서 연달아 1위를 수상했으며, 한국기타문화연구소콩쿠르 1위,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콩쿠르1위 및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루 스페인 엘체 국제 콩쿠르, 팜플로나 국제 콩쿠르, 이탈리아 가르냐노 국제 콩쿠르에서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그녀의 음악적 기량을 펼쳤다. 세고비아의 마지막 남은 제자인 거장 오스카 길리아의 극찬을 받으며 그가 주관하는 이탈리아 키지아나 아카데미에서 장학생으로 뽑혀 San Gimignano 에서 초청연주를 한 그녀는, 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현악합주단, KT챔버오케스트라, 청주시향, 군산시향과 협연하였다. 실내악 부문에도 관심이 많아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을 직접 편곡하여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연주하였고, 바리톤 송기창의 음반 참여, 첼리스트 목혜진, 해금연주자 김준희, 기타리스트 박규희와의 듀오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에서 활약하며 그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갔다. 스위스 유학시절 아야매 재단 히토시 노가와에 발탁되어 기타리스트 마츠모토 후유키와 서울, 부여, 도쿄 등 9회의 한·일문화교류협회 연주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미솔은 호응에 힘입어 2019년 앵콜 투어연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외래교수, 백석예술대학교 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Guest
    Violist 이기석
    경희대, 숙명여대, 선화예중·고, 인천예고, 계원예고 출강

    Cellist 목혜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수석, 코리아챔버오케스트라 단원, 서울대, 가천대 출강

프로그램
    C. Debussy Clair de Lune
    J.S. Bach Ave Maria (C. Gounod)
    Invention
    J. Ibert Entr’acte
    R.D. Marino Sonata
    T. Takemitsu Toward the Sea
    F. Schubert Quartet for Flute, Guitar, Viola and Cello in G Major, D.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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