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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정 첼로 독주회
2019년 2월 23일 (토)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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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5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5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19년 1월 29일 ~ 2월 18일
  • 발표: 2월 19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조인클래식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1월 29일
+ Go! classic
송인정 첼로 독주회
Injung Song Cello Recital

  • 일시: 2019년 2월 23일 (토), 오후 2시
  •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입장권: 전석 3만원 (학생할인 50%)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광활한 대지를 덮는 길고 긴 겨울이 계속되는 러시아!
    이는 오랜 기간 이데올로기와 사회적, 문화적 갈등 속에서 고된 한파를 겪어온 러시아 민족을 대변하는 듯 합니다.
    길었던 겨울이 지나 대지에 꽃이 피듯 오랜 한파를 이겨내고 유려하게 꽃 피운 이들의 음악은 러시아 특유의 정서와 강한 민족적 색채를 담고 있는 문화의 정수입니다.
    클래식 음악팬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있는 러시아의 작품들을 선보이는 첼리스트 송인정의 이번 무대는 추운 겨울 속에서도 곧 맞이할 봄을 노래하듯 열정을 품은 러시아 음악의 위트와 따뜻함이 전해지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Cellist / 송인정
    카네기홀 뉴욕데뷔 독주회를 통해 정교한 기량을 가진 연주자로 호평을 받았고 ‘바흐 무반주 첼로모음곡’의 <공연실황음반>을 발매한 첼리스트 송인정은 중앙음악․이화경향․조선일보 등 국내 유수 콩쿠르에서의 수상을 비롯하여 알링턴 필하모닉 소사이어티 콩쿠르 명예상․아티스트 인터내셔널 뉴욕데뷔 오디션 우승․노스캐롤라이나 뮤직아카데미 콩쿠르 1위․ 오사카 국제콩쿠르 3위에 올랐다.

    12세에 오디션 우승으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무대를 통해 데뷔하여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수석입학 및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도미, 모두 장학생으로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석사학위를, 보스턴 대학교(Boston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세계적인 거장 Laurence Lesser와 전설적인 과르네리 콰르텟 David Soyer의 제자였으며 윤이상의 〈Glissées〉를 분석한 박사학위논문으로 학문적 역량 또한 인정받았다.
    미국 아스펜을 비롯한 Yellow Barn, World Cello Congress, 캐나다 밴프, 스위스 시옹 등의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에 선발되어 Franz Helmerson, Paul Katz, Aldo Parisot, Timothy Eddy, Colin Carr, Christoph Henkel, Marcio Carneiro, Arto Noras 등의 거장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연주했다.
    미국 보스턴 시빅 오케스트라의 첼로수석을 역임했고 귀국 후 방송 출연과 더불어 예술의전당, 세종체임버홀, 금호아트홀, KT체임버홀, 평촌아트홀, 솔가람아트홀, 경기도 문화의전당, 하남문화예술회관, 과천시민회관, 의정부예술의전당, 대전예술의전당, 청주예술의전당, 태안문화예술회관,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구수성아트피아, 부산금정문화회관, 서귀포예술의전당 등 전국의 주요 콘서트 홀 뿐만 아니라 소규모 공간에서의 콘서트를 통해서도 친근한 말솜씨와 더불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솔리스트로서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충남교향악단, 서울심포니, 코리안 심포니 등과 협연하였고 미국 ‘대임 마이러 헤스’ (Dame Myra Hess) 콘서트 시리즈에 초청받아 WFMT라디오와 TV를 통해 미국전역 실시간 생중계로 독주회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일반공연장으로서는 좀처럼 서기 어려운 명동성당에서의 ‘바흐의 무반주 첼로모음곡 전곡연주회’는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공연실황음반 또한 발매되었다.

    서울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강사와 한국국제예술원 관현악과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가천대학교와
    예원학교, 서울예고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서울솔리스트 첼로 앙상블과 벨루스 콰르텟의 주자로서 활
    약하고 있다.

    음악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의 행보는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5개 주요병원 순회 힐링콘서트, 남북보건의료 교육재단 후원공연 및 아산사회복지재단으로부터의 감사패 수여, 순수.열정.봉사를 상징하는 Innostar Award ‘자랑스러운 한국의 음악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2017년 단독공연 ‘Dance’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활성화 지원’에 선정되었다.

    벨루스 콰르텟과 함께 복권기금의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과 문화예술회관 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연주자로 선정되어 고아원, 요양원, 복지관 및 지방공연장의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고 2019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심의에서 우수단체로 재선정 됨과 더불어 최고의 음향시설을 보유한 ‘악당이반’의 지원협업으로 음반발매와 벨루스 콰르텟의 10주년 기념 공연(6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이 예정되어 있다.

    Pianist / 박휘암
    ‐서울대 음대 및 동대학원, 베를린 예술대학, 자를란트 음대, 낭시 국립음악원 졸업
    ‐동아콩쿠르, KBS신인음악콩쿠르 1위, 오를레앙 콩쿠르, 메시앙 콩쿠르 입상
    ‐KBS교향악단, 인천시향, 프라임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라디오 프랑스 교향악단 등과 협연
    ‐메시앙 피아노 작품 전곡 연주회, 프랑스 근대 음악 시리즈 등

프로그램
    César Cui (1835‐1918)
    Kaleidoscope Op.50‐9 “Orientale”
    2 Morceaux Op.36‐2 “Cantabile”

    Alexander Glazunov (1865‐1936)
    Serenade Espagnole Op.20‐2
    Chant du Menestrel Op.71

    Pyotr Il’yich Tchaikovsky (1840‐1893)
    Pezzo Capriccioso Op,62

    Sergei Rachmaninoff (1873‐1943)
    Morceaux de Fantasie Op.3‐1 “Elegie”

    Sergei Prokofiev (1891‐1953)
    Sonata in C Major, Op.119 for Cello and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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