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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피아노 독주회
2019년 2월 19일 (화) 오후 8시 | 금호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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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3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3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19년 2월 1일 ~ 2월 14일
  • 발표: 2월 15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예인예술기획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2월 1일
+ Go! classic
김주연 피아노 독주회
Kim Chu Yen Piano Recital “Sehnsucht 그리움”

  • 일시: 2019년 2월 19일 (화), 오후 8시
  • 장소: 금호아트홀
  • 입장권: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Sehnsucht : 그리움"
    “그리움”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보고 싶어 애타는 마음, 즉 어떤 사람이나 시간 혹은 사물을 보고 싶거나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것’을 의미한다. 당장의 재회와 지금의 시간으로부터 멀어져가기에 차오르는 그리움은 때때로 ‘추억’이란 단어로 잠시나마 위로를 얻고 살아갈 힘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고전과 낭만 그리고 현대 작곡가인 베토벤, 쇼팽, 블레즈, 이 세 사람을 공통적 ‘그리움’으로 연관 지을 수는 없으나 각각의 음악이 말해주는 개인의 ‘그리움’들은 그들의 작품에서 묻어나온다. 그것은 개별적 의미를 가진 감정뿐만 아니라 그리움을 상쇄하는 이성을 능가하는 심오한 세계 더 나아가 조국에 대한 애국심, 모든 사물의 본질인 신적인 것 까지 포함한다. 음악인들은 작곡가가 표현하고자 했던 음악을 통해 그들이 느낀 감정을 선율로 표현하고 소통하고자 분석하고 연구함으로써 작곡가가 드러내고자 했던 바에 충실하되 음악인 스스로의 감정을 더하여 청중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사랑하는 연인, 아름다운 자연, 조국에 대한 그리움 등을 표현하기 위한 예술적 수단 중 음악은 우리의 가장 깊은 감정에 어떠한 형태를 부여하기 위한 가장 뛰어난 예술이다.


    Pianist 김주연
    섬세한 타건과 깊이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따뜻한 음색을 발현하는 피아니스트 김주연은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Essen 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에서 전문연주자과정 및 피아노 교수법 디플롬 과정을 졸업 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면서 전문연주자로서의 기틀을 탄탄히 다져나갔다 .

    일찍이 전국학생음악 콩쿨, 음협 콩쿨 등에서 수상하며 음악적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이태리 "Ostuni" 듀오 콩쿨 2위, "Don Vincenzo Vitti" 국제 콩쿨 1위 입상으로 "Amici della Musica" 음악 협회의 우수 연주자로 선정, 장학금을 수혜하였을 뿐만 아니라 독일 유학 시절 중에도 "Sparkasse" 장학금과 성적 우수자에게 수여하는 "Exzellenz Stipendium"에 여러차례 선정되었다.

    다양한 레퍼토리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연주활동으로 피아니스트로서의 행보를 밞아가고 있는 그녀는 독일 WDR 방송국이 주최하는 쇼팽 실황 연주, Klavier Festival Ruhr 초청 연주, Lehmbruckmuseum 초청 Pianoduo Peridot 연주를 통해 앙상블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고 이외에도 하이든 서거 200주년 기념연주, 슈만·쇼팽 탄생 200주년 기념 연주, 베토벤 소나타의 밤, 폴리포니 피아노 음악에서 현대 작곡가 리게티와 불레즈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작곡가들을 연주하며 그녀만의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들려줌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후 수차례의 독주회와 렉처 리사이틀을 개최하였고 솔로뿐만 아니라 다양한 앙상블의 피아니스트로 활동 하면서 실내악 분야로도 그녀의 활동 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학구열로 Prof. Hans Kann, Peter Efler, Edward Auer, Reiko Shigeka-Neriki, Günter Ludwig, Anrulf von Arnim, Benjamin Kobler, Svetlana Navasardijan, Boris Bloch 등 유수의 피아니스트와 교수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함으로 음악적 교류를 통해 좀 더 자신의 연주와 음악세계를 다각도에서 조명해 봄으로 그녀만의 독창적인 색채와 음악적 완성을 추구하는 연구에도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2011년 예술의전당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에서 독주회 등 국내 유명 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서울 챔버 앙상블 정기 연주회, 폴크방 클레시스 피아노 듀오 연주회, 에센 국립음대 동문 음악회, 송피아노 앙상블 정기 연주회, 피아노교수법 학회 렉처 콘서트, 향토음악제 등 국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났으며 수원시향과 협연을 통해 그녀만의 탁월한 연주력과 독창적인 음색으로 청중과 교감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김주연은 난파 콩쿨, 수원 음악 콩쿨, 전국 클래식 음악 콩쿨, 안양음악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가천대, 안양대, 추계예대, 한세대, 한세대 페다고지 대학원, 계원예고 강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가천대 글로벌 미래 교육원에 출강하고 있으며 한국 교수법 학회 회원, 폴크방 클레시스 앙상블 멤버, 송 피아노 앙상블 멤버, 수원음악협회 이사로 폭넓은 음악적 활동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
    L.v. Beethoven Sonata No. 30 in E Major, Op. 109
    P. Boulez Douze Notations pour Piano (1945)
    F. Chopin 4 Ballades
    No. 1 in g minor, Op. 23
    No. 2 in F Major, Op. 38
    No. 3 in A-flat Major, Op. 47
    No. 4 in f minor, Op.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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