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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피아노 독주회 Die Linie
2019년 8월 28일 (수) 오후 7시 30분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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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3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3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19년 8월 2일 ~ 8월 23일
  • 발표: 8월 24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예인예술기획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8월 2일
+ Go! classic
정민경 피아노 독주회 Die Linie
Jung Min Kyong Piano Recital gehende Töne durch den Raum

  • 일시: 2019년 8월 28일 (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입장권: 전석 30,000원, 학생 10,000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 Pianist 정민경
    섬세한 터치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음악세계를 완숙한 연주로 선사해오고 있는 피아니스트 정민경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대(한스 아이슬러)에서 학사(Vordiplom), 석사(Diplom), 실내악(Kammermusik) 취득과 Künstlerische Weiterbildung을 졸업하고 칼스루에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 단단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삼익 콩쿨, 틴에이저 콩쿨, 스크리아빈 콩쿨(11. Concours International Piano von Alexander Scriabin in Paris), 브람스 콩쿨(Finalistin des Brahms-Wettbewerb in Pörtschach in Österreich)에 입상하여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삼익 피아노 콩쿨 우승 수상자 "젊은이의 음악제" 초청연주와 베를린 Steinway Haus 초청 독주회, "Eduard Tubin 탄생 100주년 기념" 에스토니아 대사관 초청연주, "4대의 피아노를 위한 밤(Berlin Konzerthaus am Gendarmenmarkt)" 스웨덴 대사관 초청연주, 훔볼트 대학 오케스트라 초청연주(Saint-Saëns), Clemens Goldberg의 해설이 있는 실내악의 밤(Carte Plaisir), 베를린에서 프랑스 작곡가를 위한 밤, 다수의 베를린 필하모니 Instrumentalmuseum, International Literaturfestival 초청연주와 Augustinum Kleinmachnow, IBZ(Internationales Begegnungszentrum Der Wissenschaft) 초청 독주회 및 앙상블 연주회, 스웨덴 작곡가 Wolfgang Plagge 초청연주, Italy Montepulciano Music Festival에 출연하였다. 또한 Baden-Baden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협연, 독일 칼스루에 Schloss Gottesaue, Velte-Saal에서의 독주회와 Kleine Kirche, Bad Herrenhalb, Waldklinik Dobel, Kurhaus Schoenberg, Klinik Reichenbach Waldbronn, Faecher Residenz 등 다수의 Klinik, Pflegehaus에서 독주회 및 트리오 연주를 성황리에 펼치며 현지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Fiescher-Diskau mit Gesang(성악가와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 Alfredo Perl, Georg Sava, Herrn Pollock, Jerome Rose, Rudolf Kehrer, Fischer-Kretschemar, Miguel Proenca, Mattias Kirschnereit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하였다.

    Open Studio 토요정기 연주회 특별기획 쇼팽 탄생 200주년 연주회 초청연주를 비롯하여 소망교회 미얀마 돕기 자선음악회 출연과 서울시 주최 소외계층 돕기 DVD제작 참여, 서울문화재단 주최 "책 읽는 서울" 연주에 참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2011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2013년에는 “Wieder ein Schritt zur Musik”(Beethoven), 2015년에는 “Licht in der Finsternis”(Brahms), 2016년에는 “Jenseits der Liebe”(Chopin)의 타이틀로 독주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구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음악세계를 확장시켰다. 이외에도 영산아트홀에서 바이올린 듀오 연주회, 성남아트센터에서 모차르트 듀오 콘체르트 협연과 Art in Us(아티너스) 정기연주회, 코리아 솔로이츠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협주곡을 협연하기도 하였다. 영산문화재단 주관의 베토벤 기획연주 시리즈 소나타편 연주를 비롯하여 부천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문화예술진흥원 주최 청소년 음악회 연주를 하였고 목동 KT아트홀에서 비타민 청소년 음악회 연주를 하며 청소년들의 클래식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Klang House Concert 해설을 비롯하여 피아노 리사이틀, 바이올린 듀오, 트리오 등 다수의 앙상블 연주활동을 하였고 안성, 강릉, 울산,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강원예고, 울산예고, 목원대학교, 중앙대학교 피아노과(Dragon Concert) 교수음악회, 부산피아노듀오협회 정기연주회 등을 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그녀는 반주에도 관심을 가지며 여러 독주회 리사이틀에서 꾸준히 반주를 하며 다양한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하기를 원하는 피아니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고 있다.

    오승선, 김진호, Georg Sava, Birgitta Wollenweber, Fany Solter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정민경은 숙명여대, 전남대, 추계예대, 부산교대, 목원대, 강원예고 강사를 역임하였고 강원도 실기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현재 한국피아노학회, 한국피아노두오협회,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앙상블 Sinn, 앙상블 수목토로 활동함과 동시에 서울예고, 계원예고, 덕원예고, 울산예고에 출강 중이며 다음 학기부터 중앙대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더욱 힘쓸 예정이다.

프로그램
    W.A. Mozart Piano Sonata No. 10 in C Major, K. 330
    C. Debussy Images, Book Ⅰ
    F. Chopin 4 Ball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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