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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예 귀국 피아노 독주회
2019년 11월 20일 (수) 오후 7시 30분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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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3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3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19년 10월 30일 ~ 11월 15일
  • 발표: 11월 16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예인예술기획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10월 30일
+ Go! classic
장지예 귀국 피아노 독주회
Jiye Jang Piano Recital

  • 일시: 2019년 11월 20일 (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입장권: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Ihre Kollegin Jiye Jang ließ anschließend ganz große Meisterschaft hören in einer wunderbaren Wiedergabe von Franz Liszts „Venezia e Napoli“, die zu einem besonderen Höhepunkt dieses Abends geriet. Denn die Künstlerin verfügt über eine fabelhafte Technik: Federleicht ließ sie die eröffnende „Tarantella“ einherrasen, servierte jagende Läufe in erlesener klanglicher Feinabstimmung. Zwischen markant eingravierten Akkorden und glitzernden Arabesken eröffnete sie eine delikate Anschlagskunst, ließ wunderschöne Lyrik blühen. In der „Canzone napoletana“ gelang dies besonders beglückend, als sie die terzenselige Innigkeit in wunderschöner Farbdosierung förmlich hinblätterte. Eine fabelhafte Repetitionstechnik tat ein Übriges. Dass seelenvolle Poesie und blitzende Virtuosität bei Liszt eine Einheit bilden, das machte diese vortreffliche Musikerin ganz hinreißend bewusst.
    - Die Rheinpfalz zeitung

    이번 저녁을 크게 장식하며 선보인 굉장한 대곡인 리스트의 “베네치아 에 나폴리(Venezia e Napoli)”는 장지예에 의해 아름답게 재현되었다.
    이 예술가는 이와 같이 다채로운 테크닉을 구사한다: 그녀는 도입부인 타란텔라를 가볍고 경쾌하게 시작을 알리며, 음악을 섬세하게 조정하며 숨 가쁜 진행을 표현한다.
    눈에 띄게 화려해진 화음과 아라베스크를 매우 섬세하고 서정적으로 연주하였다. “Canzone napoletana”에서 곡명 그대로 아름다운 색채를 잘 표현하였다. 어려운 반복 테크닉을 잘 소화하여 연주하였으며 리스트의 정서와 곡에 대한 높은 통찰력으로 세 곡의 화합을 형성하며, 이 뛰어난 음악가는 매우 매력적으로 연주하였다.
    - 라인팔츠 신문

    # Pianist 장지예
    깊은 음악성과 섬세한 타건으로 감동을 주는 피아니스트 장지예는 경남예술고등학교를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만하임 국립음대(Staatliche 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Mannheim) 석사 최고점수로 졸업하였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최고연주자과정(Solistische Ausbildung)을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일찍이 음악세계 콩쿨 1위를 시작으로 부산음악학생콩쿨 3위, 개천예술제 1위로 입상하였으며 경남진주교육청 주최 음악대회에서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부산음악협회 학생음악콩쿨 3위에 이어 국제대학교 콩쿨 전체 1위, 동의대학교 콩쿨 입상, 6th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schia에서 입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었다.

    중앙대학교 중앙의 밤 연주를 비롯하여 중앙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협연(예술의전당), 중앙대학교 듀오의 밤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녀는 유학시절 Wohnstift Karlsruhe 독주회, Heidelberg kammerfestival 초청연주, "Virtuoso Tasten(Neustadt)" 연주, Baden-Baden 필하모닉 협연, 독일 Wilihelm-Hack-Museum (Ludwigshafen)에서 세 차례 독주회, Alte Aula Universtat, Palais Prinz Carl(Heidelberg), Saalbau(Neustadt), Theodor Fliedner Haus(Feudenheim)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신정아, 정완수, 정완규, Andreas Pistorius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장지예는 현재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발판으로 국내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J.S. Bach French Suite No. 6 in E Major, BWV 817
    F. Chopin Polonaise in A-flat Major, Op. 53
    F. Schubert Piano Sonata in a minor, D. 537
    F. Liszt Venezia e Napoli, S.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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