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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챔버오케스트라 제42회 정기연주회
2019년 11월 24일 (일)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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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5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응모하기
  • 선정방식: 추첨 5명, 1인당 2매
    현재 응모한 인원: 13
  • 응모기간: 2019년 10월 31일 ~ 11월 19일
  • 발표: 11월 20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사단법인 화음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10월 31일
+ Go! classic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제42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챔버심포니 시리즈VIII <모차르트 3대>

  • 일시: 2019년 11월 24일 (일), 오후 8시
  •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입장권: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그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었던 데에는 아버지 레오폴트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그는 당대 잘츠부르크의 대표 작곡가이자 최고의 바이올린 교육자였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올해 레오폴트 모차르트 탄생 300주년을 맞아, 그와 그의 아들, 그리고 그의 손자인 프란츠 모차르트까지 ‘모차르트 3대’의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매우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피아니스트 윤철희가 프란츠의 작품을 위해 역사적인 협연을 맡는다. 이와 함께 ‘화음프로젝트 Op. 200’을 기념하는 김신의 위촉작이 초연되며, 2012년부터 진행해온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쇼스타코비치 챔버 심포니 시리즈’로서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가 직접 편곡과 독주를 맡아 ‘현악사중주 13번’을 편곡한 비올라와 현을 위한 교향곡이 연주된다.

    지휘 박상연
    작곡 김신
    비올라, 편곡 에르완 리샤
    피아노 윤철희
    편곡 안성민


    Members

    Violin
    임윤미, 배상은, 이보연, 최윤제, 박현, 최유진, 유성민, 박미희, 이지영, 노윤정, 박지현
    Viola 에르완리샤, 이지윤, 박용은, 최하람
    Cello 이상경, 이헬렌, 이호찬
    Double Bass 배기태, 정선재
    Percussion 윤경화, 김혜진, 강다애
    Harp 방준경



    Hwaum Chamber Orchestra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1996년 현재의 예술감독인 박상연에 의해 CJ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서울에서 창단되었다.
    이미 그가 1993년에 창단하여 화랑음악회로 문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실내악단 화음(畵音)’을 현악 중심의 챔버오케스트라로 확대 개편한 것이었다.
    이후 20여 년간 배익환, 라이너 목, 조영창, 미치노리 분야, 마티아스 부흐홀츠, 이경선, 김상진 등 탁월한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리더그룹이란 실험적인 제도를 운영하여 열정적이고 개성 있는 사운드와 민주적인 그룹문화를 이루어내며 챔버오케스트라로써의 역량과 기반을 다져 나갔다.

    그와 동시에 2002년부터는 화음챔버오케스트라 고유의 프로그램인 ‘화음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관악 타악 국악이 포함된 다양한 편성으로 확대하였고, 현재까지 한국작곡가 90여명이 참여하여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위촉초연과 재연을 통한 새로운 레파토리를 개발함으로써 독보적인 명성과 음악세계를 구축하여 왔다.
    그리고 최근엔 창단 이래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는 예술의 사회성이란 담론에 접근하고자 작곡가 쇼스타코비치를 조명하는 쇼스타코비치 쳄버심포니 전곡시리즈를 진행하고도 있다.
    또한 온라인 공간인 화음(畵音)뮤지엄(www.hwaum.org)에서 기획 관리하고 화음챔버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 화음평론상, 화음큐레이션, 화음아카데미 등 다양한 콘텐츠들은 지난 25년간 화음챔버오케스트라가 지향한 절대적 가치인 예술성과 완성도와 함께 여타 그룹과 비교할 수 없는 고유의 정체성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문화의 공공성에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실사회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가장 적극적인 실천으로, 창단 이래 한 기업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유지하며 단순 지원과 홍보가 아닌 기업과 예술단체의 가치공유란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게 되었다. 이는 문화예술 지원사업과 사회공헌의 성공적인 모델케이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프로그램
    - L. Mozart, Sinfonia in B
    - W. A. Mozart, Serenade No. 6 (Serenata Notturna)
    - 김신, 화음프로젝트 Op. 200 Ascète en méditation 3 [명상 중의 고행자 3] (위촉초연)
    - F. X. W. Mozart, Piano & String Orchestra Op.1 (Piano Quintet Op.1 편곡)
    - D. Shostakovich, Chamber Symphony No. 13 Op. 138 (현악사중주 13번 편곡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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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gim@goclassic.co.kr 앞으로 포스터, 소개글, 티켓수 (최소 5인, 1인당 2매) 등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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