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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박하나 독창회
2019년 6월 18일 (화) 오후 8시 | 금호아트홀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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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5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19년 5월 17일 ~ 6월 13일
  • 발표: 6월 14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영음예술기획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 5월 17일
+ Go! classic
소프라노 박하나 독창회
Soprano Hana Park Recital

  • 일시: 2019년 6월 18일 (화), 오후 8시
  • 장소: 금호아트홀연세
  • 입장권: 전석 2만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 SOPRANO 박하나
    독보적인 예술성으로 최상의 음악을 선보이는 소프라노 박하나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였으며 도미하여 신시내티 음악대학 석사와 박사를 졸업하였다. 또한 석사 논문 ‘드보르작 집시의 노래 Op.55에 관한 고찰’, 박사 렉쳐 리사이틀 ‘György Kurtág's Kafka-Fragmente, Op.24를 통한 성악과 바이올린의 텍스트 표현 및 관계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이후 동대학원에서 Diction을 부전공하면서 매주 학부 학생들과 1:1 딕션을 코칭하였고 수업 조교로 이태리어, 독일어, 프랑스어 딕션 강의를 하였다.

    일찍이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은 소프라노 박하나는 서울예고 재학시절 세종음악콩쿨 2위, 이대웅 한국청소년 성악콩쿨 1위를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후 7th International Competition of Japanischen Schubert-Gesellschaft(Grand Prix and Audience Award), 한국청소년 성악콩쿨 (Second Prize), Corbett Opera Scholarship Competition(Italo Tajo Award, Corbett Award), Great Lakes Region of Metropolitan Opera National Council Audition(Winner), Connecticut Opera Guild(The Ruth Rees Award), The Mary Jacobs Smith Singer of the Year Competition(The Katherine Tyrrell Memorial Award) 등 유명 국제콩쿨에서 입수상하며 대한민국 음악가로서 위상을 드높였다.

    매혹적인 음색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그녀는 ‘Die Zauberflöte’, ‘La Traviata', 'Lucrezia Legende', 'Rise and Fall of the City of Mahagonny', 'Zaide', 'Suor Angelica', 'From My Mother's Mother' 등 다양한 오페라에서 다채로운 배역으로 호평받았다. 특히 2009년 Wolf Trap Opera에서 주역으로 출연한 ’La Bohème'을 통해 워싱턴 포스트와 워싱턴 타임즈에서는 ‘맑고 기쁨을 주는 목소리로 캐릭터 소화능력이 뛰어나며 오페라의 정서적 중심에서 빛을 발하였다.’, ‘유연하고 표현력 있는 목소리로 유명 성악가들의 공연에서 확연히 눈에 띄는 해석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Cincinnati Conservatory of Music에서 호연한 'Falstaff'는 켄터키 인콰이러와 뮤직 인 신시내티에 크게 보도되며 ‘감미롭고 자연스러운 음색과 함께 긴 호흡으로 고음을 뽑아내는 테크닉과 표현력은 동화와 같은 요정이야기와 더할 나위 없이 어우러졌다.’, ‘부드러운 음색과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페라 최고의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제공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립오페라단 주최 오페라 ‘L’elisir d’amore’ 비롯하여 ‘Carmen’, ‘Don Giovanni’, ‘콜라주 카사노바 길들이기’, ‘Pierrot Lunaire’ 등 오페라 가수로서 세계를 무대로 그 역량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수차례 독창회를 비롯하여 Cincinnati Symphony Orchestra, Nashville Symphony Orchestra, New Haven Symphony Orchestra, National Symphony Orchestra, Asheville Symphony Orchestra와 협연하였고 슈츠 ‘Magnificat', 헨델 ’Messiah‘, 바흐 ’BWV 51', 말러 ‘Symphony 4번, 8번’, 멘델스존 ‘Midsummer Night's Dream', 하이든 ‘Heiligmesse', 'Harmoniemesse', 토마스 ’Daylight Divine', 카리시미 ‘Jephte', 베토벤 ’Choral Fantasy', 'Mass in C', 모차르트 ‘Coronation Mass', 쿠르탁 ’Kafka-Fragmente Op.24', 볼프 ‘Selections:Spanisches Liederbuch' 등 수 회의 오라토리오와 콘서트에서 솔리스트로 활약하였고, Tanglewood Music Center, Castleton Festival, Marlboro Music Festival 등 유명 음악 페스티벌에도 참가하였다.

    특히 음악 감독 Mark Gibson은 “박하나는 ‘가치있는 소프라노(the real deal)’이며 그녀는 작년 독일 오페라 콘서트 무대를 장악했다. 언어적인 면에서 뛰어나고, 음악적으로 감수성이 풍부하며 대단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대 위에서 훌륭할 뿐만 아니라도 같이 일하기 좋은 소프라노다.”라고 큰 호평을 하였고 유력지인 미국 클래식음악잡지 ‘Opera News'를 통해 비중있게 소개되며 또 한 번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세계적인 지휘자 Lorin Maazel, James Levine, James Conlon, Stephen Lord, William Boughton, Gary Wedow, Mark Gibson를 비롯하여 음악코치 Dawn Upshaw, Lucy Shelton, Kenneth Griffiths, Donna Loewy, Marie-France Lefebvre, Lydia Brown, Liora Maurer, Augusta Read Thomas, Kayo Iwama, 음악감독 Robin Guarino, Chuck Hudson, Kevin Newbury, James Marvel 등 유수의 음악가들과 함께 작업하며 발군의 예술성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로서 자리매김하였다.

    국내에서 김인혜, 김영애, 석금숙 교수를 국외에서 Prof. Barbara Honn을 사사한 소프라노 박하나는 귀국 후 제26회 음악저널 신인음악상, 2018년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자질을 두루 갖춘 전문연주자로 인정받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객원교수, 서울대학교, 서울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 PIANO 김지연
    - 선화예중·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 독일 에센국립음대(Folkwang Hochschule Essen)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 성신여자대학교 반주전공 박사과정 졸업
    - 한국반주협회 정단원
    - 현재 가천대학교 객원교수, 한국교원대학교, 계원예고, 충남예고, 충북예고 출강

    * VIOLIN 이현애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영국 런던 길드홀 음악원 석사, Postgraduated 디플롬, 실내악 디플롬,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및
    Fellowship역임
    - 현재 'The Colourist Episode' 독주회 진행 중
    Korean Chamber Orchestra 단원, Forstmann Quartett 멤버, Project soloists 멤버,
    한양대 겸임교수, 서울중앙음악원 초빙교수, 한예종, 예원학교, 서울예고, 계원예중·고 출강

    * FLUTE 김란도
    - 예원, 서울예고 졸업, 서울대 1년 재학 중 도불
    - 동아일보, 조선일보, 부산콩쿨 1위
    - 프랑스 Conservatoire de National Malmaison
    - 미국 Peabody Conservatory 석사, 연주자과정 졸업
    - 충남 교향악단 수석역임
    - 현재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출강
    연세대 객원교수, 한양대 겸임교수, 추계예대, 세종대, 숭실 콘서바토리 출강

프로그램
    Georg Friedrich Händel (1685-1759)
    Selections from Neun deutsche Arien 9곡의 독일 아리아 중에서
    Das zitternde Glänzen der spielenden Wellen HWV 203 물결치는 파도의 떨리는 반짝임
    Süße Stille, sanfte Quelle HWV 205 감미로운 고요함이여 평온한 샘물이여
    Singe, Seele, Gott zum Preise HWV 206 노래하라 영혼아, 주를 찬양하라
    Flammende Rose, Zierde der Erden HWV 210 불타는 장미, 대지의 장식


    INTERMISSION


    Francis Poulenc (1899-1963)
    Deux mélodies de Guillaume Apollinaire 아폴리네르의 시에 의한 2개의 시
    Montparnasse 몽파르나스
    Hyde Park 하이드 파크

    Francis Poulenc (1899-1963)
    Deux poèmes de Louis Aragon 루이 아라공에 의한 2개의 시
    C 쎄
    Fêtes galantes 우아한 축제

    Francis Poulenc (1899-1963)
    Fiançailles pour rire 유희의 약혼식
    La Dame d'André 앙드레의 여인
    Dans L’herbe 풀밭에서
    Il vole 저기 날아가네
    Mon cadavre est doux comme un gant 나의 몸은 장갑처럼 부드럽다
    Violon 바이올린
    Fleurs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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