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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은국 귀국 독창회
2020년 2월 18일 (화) 오후 7시 30분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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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5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5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20년 1월 29일 ~ 2월 13일
  • 발표: 2월 14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영음예술기획에 감사드립니다.
2020년 1월 29일
+ Go! classic
테너 김은국 귀국 독창회
Tenor Eunkuk Kim Recital

  • 일시: 2020년 2월 18일 (화), 오후 7시 30분
  •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입장권: 전석 2만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 Tenor 김은국
    테너 김은국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과정 재학 중 도독하여 만하임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Mannheim) 오페라과를 실기 만점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이화경향콩쿠르 1위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음악적 두각을 드러낸 그는 2014년 바그너 장학협회 장학생으로 선정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바덴바덴 페스트슈필하우스 초청 푸치니 오페라 '마농 레스코(Manon Lescaut)'의 테너 주역인 데 그리외 역을 맡아 바덴바덴 극장과 베를린필하모니극장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그는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모차르트 ‘마술피리(Die Zauberflöte)’의 타미노 역,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의 네모리노 역을 비롯하여 ‘리골레토(Rigoletto)’,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돈 조반니(Don Giovanni)’, ‘신데렐라(La Cenerentola)’, ‘라 보엠(La Bohème)’, ‘가짜 여정원사(La finta giardiniera)’, ‘오를란도 팔라디노(Orlando Paladino)’ 등과 오페레타 ‘박쥐(Die Fledermaus)’, ‘집시 남작(Der Zigeunerbaron)’, ‘유쾌한 미망인(The Merry Widow)’ 등 다수 작품의 주역으로서 안정된 가창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성악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또한 독일 만하임 국립극장 솔리스트를 역임한 김은국은 칼 필립 엠마누엘 바흐 탄생 300주년 기념 ‘마그니피카트(Magnificat)’ 테너 주역과 라인팔츠 극장, 플렌스부르크 극장에서 베토벤 오라토리오 ‘감람산의 그리스도(Christ on the Mount of Olives)’ 예수 역 솔리스트, 서울시립합창단 정기공연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Weihnachts-Oratorium, BWV 248)’, 모차르트 '레퀴엠(Requiem)', 3년 연속 St. Valentin Kübelberg 신년음악회 등에서 테너 솔리스트로 출연하였다.

    박현재, 권오혁, 박영국 교수를 사사한 테너 김은국은 베를린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만하임시립페스티벌 모차르트 갈라 콘서트 주역 출연, 바이로이트 바그너 오페라 음악축제에 초청받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전문오페라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Open Theater 소속 아티스트이자 동성아트홀 음악감독으로 국내 음악계 발전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
    Antonio Caldara (1670-1736)
    Selve amiche 정다운 숲이여
    Giovanni Battista Pergolesi (1710-1736)
    Se tu m’ami 만일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Franz Schubert (1797-1828)
    Gesänge des Harfners 하프 타는 노인의 노래
    – Aus ‘Wilhelm Meister’ von Goethe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
    Wer sich der Einsamkeit ergibt, Op. 12, No. 1 고독에 몸을 맡긴 자
    Wer nie sein Brot mit Tränen aß, Op. 12, No. 2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자
    An die Türen will ich schleichen, Op. 12, No. 3 문가로 살그머니 다가가

    Henri Duparc (1848-1933)
    Chanson triste 슬픈 노래
    Le manoir de Rosemonde 로즈몽드의 정원


    - intermission -


    Johannes Brahms (1833-1897)
    Lieder und Gesänge, Op. 32
    Wie rafft ich mich auf in der Nacht No. 1 슬프다 나를 다시 에워싸다니
    Nicht mehr zu dir zu gehen No. 2 다시는 네게 가지 않으려
    Wie bist du, meine Königin No. 9 얼마나 기쁘오 나의 여왕이여

    Ottorino Respighi (1879-1936)
    Nevicata 설경
    Nebbie 안개
    L'ultima ebbrezza 최후의 도취

    Ernest Charles (1895–1984)
    Night 밤
    And so, goodbye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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