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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챔버오케스트라 현대음악 렉처 콘서트 시리즈 II
2020년 6월 21일 (일) (일) 오후 5시 |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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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5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5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20년 6월 2일 ~ 6월 14일
  • 발표: 6월 15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화음챔버 에 감사드립니다.
2020년 6월 2일
+ Go! classic
화음챔버오케스트라 현대음악 렉처 콘서트 시리즈 II
<마음으로 말하기 : 표현주의>

  • 일시: 2020년 6월 21일 (일), (일) 오후 5시
  • 장소: LG아트센터
  • 입장권: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학생할인 50%, 5인 이상 단체할인 50%)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19세기 후반, 미술에는 ‘표현주의’가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다. 표현주의는 보이지 않는 인간의 내면을 대상으로 표현하는 화풍으로, 인간의 내면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성적인 구성보다는 주관적인 추상을 추구했다. 그래서 형태는 일그러져 있으며, 자연과는 다른 임의의 색이 칠해졌다. 간단히 말하면 마음과 감성의 시각적 전환이었다. 본인이 표현주의 화가이기도 했던 쇤베르크는 이러한 표현주의의 이상을 음악으로 옮겼고, 그의 제자인 베르크는 이를 이어받았다. 그런데 인간의 감성은 17세기부터 음악의 혁신을 불러왔던 주제였으며, 18세기 중반에는 ‘질풍노도’라는 양식으로 발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탐구’ 시리즈 두 번째 공연에서는 질풍노도의 중심에 있었던 하이든의 교향곡과 현대음악의 첫 단추가 되었던 표현주의 음악, 그리고 오늘의 감성을 담은 창작곡을 연주한다.

    Hwaum Chamber Orchestra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1996년 현재의 예술감독인 박상연에 의해 CJ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서울에서 창단되었다.
    이미 그가 1993년에 창단하여 화랑음악회로 문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실내악단 화음(畵音)’을 현악 중심의 챔버오케스트라로 확대 개편한 것이었다.
    이후 20여 년간 배익환, 라이너 목, 조영창, 미치노리 분야, 마티아스 부흐홀츠, 이경선, 김상진 등 탁월한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리더그룹이란 실험적인 제도를 운영하여 열정적이고 개성 있는 사운드와 민주적인 그룹문화를 이루어내며 챔버오케스트라로써의 역량과 기반을 다져 나갔다.

    그와 동시에 2002년부터는 화음챔버오케스트라 고유의 프로그램인 ‘화음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관악 타악 국악이 포함된 다양한 편성으로 확대하였고, 현재까지 한국작곡가 90여명이 참여하여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위촉초연과 재연을 통한 새로운 레파토리를 개발함으로써 독보적인 명성과 음악세계를 구축하여 왔다.
    그리고 최근엔 창단 이래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는 예술의 사회성이란 담론에 접근하고자 작곡가 쇼스타코비치를 조명하는 쇼스타코비치 쳄버심포니 전곡시리즈를 진행하고도 있다.
    또한 온라인 공간인 화음(畵音)뮤지엄(www.hwaum.org)에서 기획 관리하고 화음챔버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 화음평론상, 화음큐레이션, 화음아카데미 등 다양한 콘텐츠들은 지난 25년간 화음챔버오케스트라가 지향한 절대적 가치인 예술성과 완성도와 함께 여타 그룹과 비교할 수 없는 고유의 정체성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문화의 공공성에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실사회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가장 적극적인 실천으로, 창단 이래 한 기업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유지하며 단순 지원과 홍보가 아닌 기업과 예술단체의 가치공유란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게 되었다. 이는 문화예술 지원사업과 사회공헌의 성공적인 모델케이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프로그램
    - Haydn: Symphony No. 39 ‘Tempesta di mare’ (1765)
    - Berg: Drei Sätze aus der Lyrischen Suite (1928)
    - Yura Suh: Compound

    - Schӧnberg: Verklӓrte Nacht(1899)

공연/시사회 티켓, 도서 등을 제공하고 싶으신 기획사 담당자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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