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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아 피아노 독주회
2020년 8월 5일 (수) {수) 오후7시30분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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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10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10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20년 7월 10일 ~ 7월 31일
  • 발표: 8월 1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아투즈컴퍼니에 감사드립니다.
2020년 7월 10일
+ Go! classic
최현아 피아노 독주회
Christina Hyun-ah Choi Piano Recital "Sonata for C"

  • 일시: 2020년 8월 5일 (수), {수) 오후7시30분
  •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입장권: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흰색 건반으로 그리는 변화무쌍한 음악
    가장 자연스러울 때, 가장 진솔한 음악이 시작 된다
    피아니스트 최현아의 독특한 발상에서부터 시작된 이번 연주회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있기까지 많은 시간과 환경이
    변해온 만큼 그 과정 속에서 어쩌면 우리는 ‘가장 나다운 모습’을 잃어버린 채 살아
    왔는지도 모른다. 이번 ‘최현아 피아노 독주회’에서는 잊고 있던 우리 본연의 모습
    과 가장 깨끗하고 원초적인 음악을 연결하여 음악으로 초심을 찾고자 한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듯이 음악에도 처음이자 기본이 되는 ‘C’조가 있다. 어떠한 검
    은 건반도 붙지 않은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조성이라 할 수 있다. 사회에서 얻
    어진 외부적 조건과 장치는 떨쳐버리고 ‘가장 나다울 때’ 본연의 모습을 알 수 있듯
    이 ‘C조성’으로 구성되어있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우리는 청량하고 맑은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 더불어, 가장 ‘나다울 때’ 남다름을 발견하듯이 C조성이 주는 ‘남다름’이
    야 말로 그 어떤 음악보다 묵직하고 진솔하다. ‘최현아 피아노 독주회’를 통해 우리
    는 음악의 본질과 본 모습에 대해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처음, 그 설렘에 대하여
    음악을 배울 때 처음 접하는 조성은 C 조이다. 아무런 검은 건반도 붙지 않은 깨끗
    한 오선지가 주는 편안함과 익숙함은 우리들에게 초심을 일깨워준다. 무수히 많은
    현대작품 속에서 화려한 장치적 요소들이 탄생하고 있지만 이러한 작품들 역시 근
    본은 C조였다. 화려한 장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음악을 처음 마주했던 그 순간으로
    되돌아가, 연주자는 음악에 대한 설렘과 열정을 상기시킨다. 관객들 또한 많은 효과
    들이 주는 부담감에서 잠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음악을 순수하게 받아들인다. 피
    아니스트 최현아는 이번 연주회에서 C조 음악, 즉 ‘기본’이 주는 강인함과 담백함으
    로 솔직한 음악을 선보인다. 하얀 도화지에 음악으로 그려나가는 그녀의 이야기
    음악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C조’이기에 오히려 다양한 색채와 캐릭터를 표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기도 하다. 격정적인 사랑을 보여주기도 하고 때로는 영웅을
    보여주기도 하며 비극을 노래하기도 한다. 이처럼 C조 음악 위에서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피아니스트 최현아 역시 받아들이고자 한다. 냉철하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매 공연마다 극찬이 이어졌던 그녀는 본 공연에서
    음악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소나타만을 선별하여 피아니스트 최현아만의 음악적 이
    야기를 풀어나간다. 베토벤의 작품에서는 근엄하면서도 감성적인 모습을, 프로코피
    예프 작품에서 보여주는 호기심 가득함, 그리고 클라라와 슈만 작품으로 음악에 대
    한 열정과 자부심을 담는 등 피아니스트 최현아가 하얀 도화지가 되어 그동안 감춰
    왔던 그녀만의 음악적 세계를 보여준다. 또한 ‘C조’ 작품만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
    램은 학구적 취지를 살려 레퍼토리 개발에도 적극 기여했음을 알 수 있고 이는 타
    연주자들에게 본보기가 되어 음악시장의 가능성을 넓힌다. “음악의 본질을 통찰하는 연주자”
    fascinante virtuosismo>
    대단히 우아한 선율, 절대적인 테크닉과 매력적인 비르투오조적 연주로 무대를 압도한다. -Periodico de Ibiza 신문- brillante escuela de piano asiática actual>
    진정 많은 노력을 기울인 음악적 해석, 이 한국 피아니스트는 오늘날의 아시아 음악학교의
    밝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이비자 국제 음악제 (Ibiz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조직위원회
    Pianist 최현아
    호소력 짙은 감성과 진정성으로 마음을 울리는 피아니스트 최현아는 서울예술고등학교 졸
    업 후(사사 김미경, 이주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 과정을 졸업하였다.(사사
    강충모)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재학 중, 하노버 국립음악연극대학교(Hochschule für
    Musik, Theater und Medien, Hannover)의 세계적인 명교수 Bernd Goetzke의 문하로 들어
    가 도독 후 서양음악의 본질을 깊이 체험하며 그의 지도아래 최고연주자
    (Konzertexamen-Soloklasse)과정으로 졸업하였다.
    어린시절부터 그녀의 피아니스트로서의 재능은 한국쇼팽콩쿠르
    1위, 수리음악콩쿠르 1위, 인터내셔널 피아노 콩쿠르 1위, 음악춘
    추콩쿠르 1위를 비롯하여 국민일보 & 한세대 콩쿠르 2위, 베네스
    다 대학 & 스포츠 투데이 콩쿠르 2위, 음연 콩쿠르 2위, 틴에이저
    콩쿠르 2위,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쿠르 3위 등 각종 콩쿠
    르에서 우승 및 입상을 하면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아울러 그 재
    능은 국제무대로 나아가 이탈리아 코스타 아말피카나 국제콩쿠르
    우승, 이탈리아 피에트로 아르겐토 국제콩쿠르 우승 및 전체 대상, 스페인 이비자 국제콩쿠르 우승 등을 통하여 호소력 짙은 음악성
    에 극찬을 받았고, 그 밖에 스페인 캄필로스 국제콩쿠르 2위, 미국
    러시안뮤직 국제콩쿠르 특별상, 독일 모차르테 국제콩쿠르, 독일
    유레기오 피아노 어워드 국제콩쿠르 등 수많은 국제콩쿠르에서 입
    상함으로서 국제적인 피아니스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그녀는 2015년과 2017년에 각각 이탈리아 피에트로 아르겐토 국제콩쿠르와 스페인 이비자
    국제콩쿠르의 위원회로부터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초청을 받기도 하였다.
    최현아는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비롯, 이탈리아 Cantu 오케스트라, 독일 AmadèO
    festival strings, Bremmerhaven Stadttheater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영산아
    트홀 젊은이의 음악제, 클라비어홀 독주회, 영산양재홀 기획 초청 독주회, 월드 글로리아 홀
    초청 독주회, 금호 영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등의 국내 무대와 더불어, 미국 Hellman hall,
    Petit-trianon Theater, 오스트리아 Ehrbarsaal, Mozarteum Solitär, Mozartkeller, 독일
    Goethe Institut, Klaviersalon, Oldenstadt Kloister, Rathaus Stade, Jochen-Klepprsaal, 스페
    인 Centro Cultural de San Carlos, IES "Camilo José Cela" Event hall 등의 국제무대, 특히
    이탈리아 Theatro Rossni 초청 독주회, 스페인 이비자 국제 음악제 폐막연주 초청 독주회, 독일 Burgsaal Franziskusheim gGmbH 초청 독주회 등, 국내외에서 깊은 음악성을 지닌 열
    정적인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녀의 끊임없는 음악적 행보는 실내악 영역까지 아우르며 성남아트센터 장한나의 앱
    솔루트,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교 주최 "Slow listening" 과 같은 실내악 기획연주를
    비롯, 독일 Oldenstadt Kloister, Mendelssohn Remineé, Jochen-Kleppersaal, Studiosaal, KKS
    Musikhochschule Hanns Eisler, Richard Jakobi saal 등의 다채로운 색채의 무대를 선보이기
    도 하였다. 피아니스트 최현아는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의 성공적인 귀국 독주회 이후, 프라임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 엘림아트센터 독주회, 롯데 콘서트홀과 울산중구문화의
    전당에서의 “색다른 사계”, 세종문화회관 Ensemble Evolve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엘림아트
    센터 “두 색채의 라흐마니노프”, 더 하우스 콘서트의 “July Festival”, 생활성서 북콘서트, 헤
    르만 헤세 콘서트 등 수차례의 독주회와 협연,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공연으로 관객들과 활
    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앙상블 이볼브, 앙상블 노바무지카의 멤버이기도 한 그녀는 후
    학양성에도 열정을 다하며 현재 경희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전남대학교, 선화예중, 안양예
    고에 재직 중이다.

프로그램
    “Sonata for C"
    L. v. Beethoven Sonata No.8 Op.13 "Pathetique"
    S. Prokofiev Sonata No.5 Op. 135 (2nd Ver.)
    INTERMISSION
    C. Schumann Scherzo No.2 Op.14
    R. Schumann Fantasie O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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