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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예술단의 music in the dark
2020년 8월 11일 (화) 7시30분 | 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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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10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10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20년 7월 22일 ~ 8월 4일
  • 발표: 8월 5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한빛예술단에 감사드립니다.
2020년 7월 22일
+ Go! classic
한빛예술단의 music in the dark

  • 일시: 2020년 8월 11일 (화), 7시30분
  • 장소: 롯데콘서트홀
  • 입장권: 전석3만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롯데문화재단(대표 김선광)이 한빛예술단과 함께 8월 11일 오후 7시 30분 사회공헌 콘서트 '뮤직 인 더 다크: 모멘텀(Music in the Dark: Momentum)'을 연다.
    한빛예술단은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전문연주단으로 2003년 창단된 후 생명존중, 배려,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뮤직 인 더 다크'는 시각장애인의 연주를 가장 잘 표현하는 한빛예술단의 대표 연주 주제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빛오케스트라가 주페의 경기병 서곡, 리스트의 헝가리안 랩소디,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등을 연주하며, 브라스 앙상블이 데스파시토, 코파 카바나 등 흥겨운 라틴음악을 선보인다.
    한빛맹학교 스승과 제자로 구성된 피아니스트 이재혁,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 첼리스트 김민주가 멘델스존의 피아노트리오 2번을 들려준다.
    JTBC '팬텀싱어3'에 출연한 베이스 구본수가 게스트로 참여해 한빛예술단 보컬 이아름과 함께 '더 플레이어(The Prayer)' 듀엣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더 뮤직 오브 더 나이트(The music of the night)'를 노래한다.
    김선광 롯데문화재단 대표는 "존재만으로도 기적이라고 여겨지는 한빛예술단과 함께 사회공헌콘서트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 이번 연주회가 많은 이들에게 클래식의 감동뿐만 아니라 삶에 대해 진솔하게 성찰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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