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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의 베토벤 시리즈 Ⅱ – 크로이처와 대공
2020년 10월 27일 (화) 오후 7시30분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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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정방식: 추첨 5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20년 9월 24일 ~ 10월 22일
  • 발표: 10월 23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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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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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4일
+ Go! classic
이성주의 베토벤 시리즈 Ⅱ – 크로이처와 대공

  • 일시: 2020년 10월 27일 (화), 오후 7시30분
  •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입장권: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석 3만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국내외에서 독주와 실내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의 무대가 오는 10월 27일(화)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펼쳐진다.
    지난 7월 1일 열린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회의 시리즈Ⅰ에 이어 이번에 선보일 베토벤 시리즈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는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로 베토벤의 대표 작품인 바이올린 소나타 ‘크로이처’와 피아노 3중주 ‘대공’, 그리고 로망스 1번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베토벤의 음악적 생애에서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던 바이올린 소나타 ‘크로이처’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곡 중 하나로 평가 받는 피아노 3중주 ‘대공’을 통해 베토벤의 삶을 느껴볼 수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첼리스트 이강호와 첫 번째 시리즈 공연으로 호흡을 맞췄던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가 출연해 이성주와 함께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의 협주곡적인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관객들의 마음을 달래는 시간이 될 이번 연주회는 베토벤이라는 위대한 음악가의 감동 짙은 예술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

    한편, 이성주의 베토벤 시리즈는 다가오는 12월 30일(수)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세 번째 시리즈 <베토벤 협주곡의 밤>을 개최한다.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김대진, 첼리스트 김민지, 조이심포니오케스트라가 출연해 시리즈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는 1966년 이화 경향 콩쿠르 특상을 수상하고 이화여중 재학 중 미국 유학길에 올라 줄리아드 예비학교와 음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7년에는 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를 창단하였으며 현재 조이오브스트링스 예술감독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완벽한 테크닉, 서정적이면서 우아한 연주”로 격찬 받고 있는 첼리스트 이강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다수의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위촉 받고 있다.
    이스라엘 출신의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동메달 수상 및 에피날 국제 콩쿠르, 동아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 Sung-Ju Lee


    "상상력 넘치는 연주와 명료한 음악" 슈타트안자이거(Kolner Stadt-Anzeiger), Cologne
    "나무랄 데 없는 완벽한 기교" 일가제티나(Il Gazzentina), Venice
    "드라마틱하고 지칠 줄 모르는 대가의 감각" 엘에이 타임즈(LA Times), LA

    차가운 이성과 따뜻한 감성을 적절히 녹여 낼 줄 아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는 1964년 ‘서울시향 소년소녀 협주곡의 밤’을 통해 데뷔했다. 1966년 이화 경향 콩쿠르 특상을 받았으며 이화여중 재학 중 도미하여 줄리어드 음대 연주학 박사 과정을 장학생으로 수료했다. 이성주의 본격적인 연주활동은 1976년 영 콘서트 아티스트 오디션에 선발된 후 1977년 뉴욕 카프만 홀에서 가진 데뷔 리사이틀이 <뉴욕 타임즈>로부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시작되었다. 그 후 솔리스트로서 뉴욕 비에냐프스키 콩쿠르 우승을 비롯하여 시벨리우스 콩쿠르, 워싱턴 콩쿠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나움버그 콩쿠르 등 세계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거나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며 실력을 공인 받았다. 또한 헝가리 국립교향악단을 포함해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세인트 루이스 심포니, 볼티모어, 시애틀, 홍콩 필하모닉, 대만 심포니,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오고 있다.
    시벨리우스 국제 콩쿠르, 모스크바 인터내셔널 현악 콩쿠르, 씨옹 인터내셔널 바이올린 콩쿠르, 국제동아음악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고, 2012년에는 한국예술경영인협회에서 주관한 ‘올해의 공연예술가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는 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의 예술감독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서 후학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1986년 데뷔음반 <슈만 바이올린 소나타> 앨범을 뮤지컬 헤리티지 소사이어티를 통해 발매하였으며, 그 외에도 <바이올린 소품집 Joy>(1988, 삼성클래식), <바흐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1992, 뮤지컬 헤리티지 소사이어티), <이성주의 작은 사랑 노래>(2003, Ales2), <비발디 사계>(2007, 유니버설),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2009, IPA), <바이올린 협주곡>(2001, 유니버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2013, 유니버설),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2017, 유니버설) 등을 발매했다.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 | Aviram Reichert

    뉴욕 타임즈가 '깊이 있고도 탁월히 음악적인 연주자"라고 찬사를 보낸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는 1997년 세계 최고의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음악계에 그 이름을 알렸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출생으로, 텔아비브 루빈 아카데미에서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한 그는 일찍이 쾰른 국제 콩쿠르와 일본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고 에피날 국제 콩쿠르, 동아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그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이스라엘 필하모닉, 예루살렘 심포니, NHK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포트워스 심포니, 시카고 신포니에타, 사우스 캐롤라이나 필하모닉 등 정상급의 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가이 브라운슈타인, 다니엘 뮐러 쇼트, 앤 아키코 메이어즈, 바딤 글루즈만 등 동년배의 뛰어난 음악가들과 꾸준히 실내악 연주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라비니아 페스티벌, 클라비어 페스티벌 루르, 길모어 키보드 페스티벌, 베어 벨리 뮤직 페스티벌, 도쿄 뮤직 페스티발, 에피날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하며 미주 전지역과 유럽, 남아프리카와 중동, 아시아를 고루 걸친 성공적인 콘서트 커리어를 구축한 동시에 2001년부터 2008년 까지 미국 미시간 주 그랜드 밸리 주립대학 기악과 부교수이자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로 임명되어 후진을 양성하는 일에도 지속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이를 높이 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그를 최초의 정식 외국인 교수로 발탁함에 따라 그는 1996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 음악 콩쿠르인 제1회 동아국제음악콩쿠르(현 서울국제음악콩쿠르)의 우승자로서 인연을 맺은 한국에 13년 만에 돌아오게 된다. 1997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당시의 연주 실황을 담은 앨범은 아르모니아 문디에서 출시되었으며 예루살렘 뮤직센터(JMC)와 슈베르트 소나타, 거슈윈 피아노 협주곡, 모차르트 협주곡 앨범을 발매했으며 2014년에는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 듀오 음반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첼리스트
    이강호 | Kangho Lee

    "청중을 사로잡는 정열적이면서 완숙한 연주" (미국 Courier-Post), "완벽한 테크닉, 서정적이면서 우아한 연주" (The Korean Herald) 등의 격찬을 받은 바 있는 이강호는 세계무대에서 독주와 실내악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독자적인 연주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첼리스트이다.
    그는 12세에 서울 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음악계에 데뷔한 이래 1998년 교향악 축제에 초청되어 협연한 것을 비롯하여 KBS 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원 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코리안 심포니, Sofia National Academy Orchestra, 독일 Halle Philharmonic Orchestra 등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연주해 왔다. 그는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Rome, Milan, Paris, Lyon, Geneva등 유럽 각지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연주하였으며, 2005년에는 브람스와 슈만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 연주회를 기획하여 금호아트홀을 비롯하여 미국과 캐나다 많은 도시에서 연주하여 주목을 받았고, 2007년에는 모스크바, 세인트 피터스버그를 비롯 러시아와 폴란드 여러 도시에서 순회 연주를 가졌다. 실내악 연주에도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이강호는 지난 2000년 창단한 토너스 트리오와 2007년 창단된 금호 Chamber Music Society의 멤버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Orion String Quartet, Pacifica String Quartet, IdaKavafian, Steven Tenenbom, James Dunham, Josef Sliverstien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호흡을 맞춰 연주한 바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Boston, Philadelphia, St. Louis, Iowa City, Austin, Kansas City, Albuquerque, LA, Budapest 등 여러 도시에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여 영향력 있는 교수로 인정받고 있다.








프로그램


    Romance No.1 in G Major, Op. 40 (7’)
    로망스 1번 G장조, Op. 40

    Vioin Sonata No.9 in A Major, Op. 47 'Kreutzer' (35’)
    바이올린 소나타 9번 A장조, Op. 47 ‘크로이처’

    Intermission (15’)

    Piano Trio No. 7 in B♭ Major, Op. 97 'Archduke' (43’)
    피아노 트리오 7번 B♭ 장조, Op. 97 ‘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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