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o.goclassic.co.kr/event/12100 바로가기 복사
화음챔버오케스트라 Documentary Nostalgia
2021년 3월 2일 (화) 오후 7시 30분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본래의 크기로 보실려면 사진을 클릭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래 공연의 공연 티켓 2매씩을 총 5분의 회원여러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webmaster 앞으로 쪽지 (아래 응모하기 클릭!)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응모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

  • 선정방식: 추첨 5명, 1인당 2매
  • 응모기간: 2021년 2월 22일 ~ 2월 27일
  • 발표: 2월 28일 동호회/티켓 이벤트
  • 티켓수령방법: 당첨되신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공연장내 이벤트 코너에 가시면 본인확인 후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1. 꼭 감상하고 싶은 연주회 하나씩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응모 쪽지의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응모취소방법: 당첨자 발표 전에 보낸 쪽지함에 있는 webmaster 앞의 쪽지를 삭제하십시오.
4.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게시판, 쪽지와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5. 이메일이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를 받는 서비스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6. 공연시작 20분전까지 입장권을 수령하시지 않을 경우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공연 티켓을 제공해주신 화음챔버오케스트라에 감사드립니다.
2021년 2월 22일
+ Go! classic
화음챔버오케스트라 Documentary Nostalgia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중장기창작지원사업 화음프로젝트 아카데미 : 실험

  • 일시: 2021년 3월 2일 (화), 오후 7시 30분
  •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입장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A석 1만원
공연소개 및 연주자 프로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중장기 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화음 프로젝트 아카데미>는 2019년부터 3년간 다양한 현대음악 주제로 시대를 관통하는 예술적 본질과 미학을 탐구하는 ‘현대음악 렉처콘서트 시리즈’와 현대미술의 다양한 시각과 개념을 소통하며 새로운 음악적 실험에 도전하는 ‘실험 카테고리’ 연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험 카테고리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정연두 작가의 개인적 기억을 모티브로 한 영상 작업 <다큐멘터리 노스탤지어 (Documentary Nostalgia, 2008)>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곡가 장석진의 협업으로 진행됩니다.
    이 영상의 특이한 점은 카메라의 위치가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촬영되었고, 편집없이 배경, 가건물, 등장인물 등이 교체되고 설치되는 모든 과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84분짜리의 무성필름이며, 장석진 작곡가의 창작곡이 함께 연주되면서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작품: 다큐멘터리 노스탤지어 (Documentary Nostalgia, 2008)
    작가: 정연두
    러닝타임: 1시간 24분 18초
    작품해설: 이 작품은 2007년 5월 15일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실에서 편집없이 촬영된 영상 작품이다. 향수를 기록한다는 제목의 이 작품은 미술관을 영화 세트장으로 바꾸고, 작가의 과거속 6개의 기억들이 하나씩 풍경으로 변형되어간다. One take 기법으로 84분간 촬영된 이 영상은 통상 영화 속에 등장하지 않는 소품과 조명을 움직이는 작업자들이 오렌지색 작업복을 입고 등장하여 사람들의 기대를 뒤집어 놓는다.


    화음챔버오케스트라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1996년 3월 한국 서울에서 창단되었다. 이미 3년 전 화랑음악회로 문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실내악단 화음(畵音)’을 모태로 현악중심의 챔버오케스트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이후 20여 년 간 리더그룹이란 실험적인 제도를 통하여 열정적이고 개성 있는 사운드와
    민주적인 그룹 문화를 이루어내며 챔버오케스트라로써의 기반을 다져 나갔다.
    그리고 자체 개발한 ‘화음프로젝트’를 통하여 공연 프로그램의 콘텐츠를 시스템화 함으로써
    고유의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제작함에 따라 관악, 타악, 국악 등 다양한 편성으로 확대하며
    콘텐츠 중심의 그룹으로 발전하게 되였다.
    그와 함께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 화음평론상, 화음큐레이션, 화음아카데미 등 다양한 콘텐츠들은
    ‘화음(畵音)’의 허브와 플랫폼 역할을 하는 사이버 공간인 ‘화음뮤지엄(www.hwaum.org)’에서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관리, 재생산 되어 미래지향적인 복합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다.
    이로써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지난 25년간 예술성과 완성도를 지향하면서도 독보적인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 또한 창단 이후 가치 공유를 통한 기업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쉽은 한국 음악계의 모델케이스로써 기업의 사회공헌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으며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역시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문화의 공공성에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휘/ 박상연
    미디어아트/ 정연두
    작곡/ 장석진

    Violin 배상은, 이보연, 최유진, 유성민, 박미희, 노윤정, 박지현
    Viola 에르완 리샤, 최하람
    Cello 이헬렌, 강찬욱
    Double Bass 서지은
    Soundscape & Improvisation 장석진

프로그램
    작품: 다큐멘터리 노스탤지어 (Documentary Nostalgia, 2008)
    작가: 정연두
    러닝타임: 1시간 24분 18초
    작품해설: 이 작품은 2007년 5월 15일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실에서 편집없이 촬영된 영상 작품이다. 향수를 기록한다는 제목의 이 작품은 미술관을 영화 세트장으로 바꾸고, 작가의 과거속 6개의 기억들이 하나씩 풍경으로 변형되어간다. One take 기법으로 84분간 촬영된 이 영상은 통상 영화 속에 등장하지 않는 소품과 조명을 움직이는 작업자들이 오렌지색 작업복을 입고 등장하여 사람들의 기대를 뒤집어 놓는다.

공연/시사회 티켓, 도서 등을 제공하고 싶으신 기획사 담당자님께서는
yjgim@goclassic.co.kr 앞으로 포스터, 소개글, 티켓수 (최소 5인, 1인당 2매) 등을 담은
E-mail을 주시면 무료로 등록해드립니다.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