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현악 6중주 1번 B flat장조 o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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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실내악
  • 작곡가: 브람스 (BRAHMS)
  • 작품명: 현악 6중주 1번 B flat장조 op. 18 (String Sextet No. 1 in B flat major op. 18)

목차

역사

  • 작곡 연도: 1859년 ~ 1860년 여름
  • 작곡 장소: 데트몰트(Detmold)
  • 출판/판본: 총보 초판: 1862년 1월 짐로크 출판사
  • 헌정, 계기: 2곡의 6중주 곡을 남김. 현악 4중주보다 더 큰 편성으로 관현악적인 효과에 근접함.
  • 초연 연도: 1860년 10월 20일
  • 초연 장소: 박물관홀, 하노버
  • 초연자: 요아힘 4중주단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바이올린 2, 비올라 2, 첼로 2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ma non troppo B flat장조 3/4박자, 소나타 형식. 제1 주제는 제1 비올라의 반주 위에 제1 첼로로 제시됨. 이어 제2 첼로는 대위법적으로 진행함. D flat장조로 조를 옮긴 뒤 크레센도하여 바이올린이 제1 주제의 제2 악구를 B flat장조로 제시함. 제2 주제의 제1 악구는 첼로에 의해서 빈의 렌틀러풍의 선율로 제시됨. 코데타는 C음의 오르겔풍크트를 지니고 새로운 선율로 연주함. 발전부는 일반적인 형태로 진행됨. 제1 주제의 제1 악구로부터 시작함. 재현부는 첼로에 오르겔풍크트를 두고 바이올린이 대위법적으로 진행됨. 코데타는 F음의 오르겔풍크트를 가짐.
  • 2악장 Andante ma moderato D단조 2/4박자, 변주곡 형식. 주제와 6개의 변주로 구성됨. 주제는 비올라, 바이올린 순으로 반복, 되풀이 연주됨. 제1변주는 주제 선율을 16분음표의 형태로 분해함. 제2변주는 16분음표의 셋잇단 음형으로 구성됨. 제3변주는 음계풍으로 진행하는 32분음표가 있음. 제4변주는 D장조로 바뀐 뒤 제1 바이올린이 연주함. 제5변주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음형이 섞임. 제6변주는 D단조로 되돌아가며 주제 선율이 재현됨.
  • 3악장 Scherzo (Allegro molto) F장조 3/4박자, 3부 형식. 첼로의 피치카토 위에 바이올린이 선율을 연주함. 트리오는 포르테시모로 강하게 연주함.
  • 4악장 Rondo (Poco allegretto e grazioso) B flat장조 2/4박자, 론도 형식. 주제부는 비올라의 반주 위에 첼로가 주제를 제시함. 주제부는 A-A-B-A' 형식임. 발전부는 주제부의 첼로 반주와 부주제의 첼로 동기의 변형으로 2중 푸가토 형태로 시작함. 재현부는 첼로의 오르겔풍크트 위에, 바이올린이 축소된 주제 음형을 하강 연주함. 코다는 디미누엔도하면서 주제동기를 연주함. 비올라의 스타카토 음으로 템포가 빨라진 뒤 포르테시모로 곡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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