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현악 6중주 2번 G장조 op.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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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실내악
  • 작곡가: 브람스 (BRAHMS)
  • 작품명: 현악 6중주 2번 G장조 op. 36 (String Sextet No. 2 in G major op. 36)

목차

역사

  • 작곡 연도: 1864년 ~ 1865년
  • 작곡 장소: 리히텐탈(Lichtenthal)
  • 출판/판본: 1866년 4월 짐로크 출판사
  • 헌정, 계기: 뒤셀도르프 시절부터 작품이 구상되었지만 1864년 바덴바덴(Baden-Baden) 근처의 리히텐탈에서 새롭게 고쳐 씀. 출판사와의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으며 그 과정에서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 출판사에서는 더 이상 악보를 출판하지 않는 사건이 발생함.
  • 초연 연도: 1866년 10월 11일
  • 초연 장소: 보스턴
  • 초연자: 멘델스존 5중주단 (William Schultze, Karl Hamm, Thomas Ryan, Eduard Heindl, Rudolph Hennig, Alexander Heindl)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바이올린 2, 비올라 2, 첼로 2

악장 구성

  • 1악장 Allegro non troppo, G장조 3/4박자, 소나타 형식. 제1 주제는 비올라의 반주 위에 제1 바이올린이 제시함. 이 주제가 변형되어 되풀이되면서 경과부로 이어짐. 제2 주제는 바이올린이 완만하게 크레센도하면서 포르테가 되면, 비올라의 반주에 제1 첼로의 선율로 제시됨. 여기에 비올라, 바이올린이 대위법적으로 이어짐. 발전부는 제1 주제를 대위법적으로 바꾸어서 진행됨. 재현부는 제1 주제를 기본으로 경과구를 거쳐 제2 주제로 넘어간다. 코다는 제1 주제를 중심으로 연주함.
  • 2악장 Scherzo, G단조 2/4박자, 3부 형식. 제1부는 제2 비올라 이하의 저음현이 교대로 피치카토를 기본으로 진행됨. 트리오는 G장조 3/4박자의 3부 형식으로 바뀜. 제1부는 싱커페이션과 스타카토를 쓰며 중간부는 오겔풍크트 사이에 제2 바이올린과 제1 첼로이 연주함. 제3부는 제1부의 재현임.
  • 3악장 Poco adagio, E단조 4/4박자, 변주곡 형식. 주제와 5개의 변주로 구성됨. 주제는 제1 바이올린 제시됨. 제1변주는 12마디의 주제를, 제1 바이올린과 비올라로 연주함. 제2변주는 주제의 반주 음형과 주제의 제2마디의 8분음표에서 착상함. 제3변주는 카논풍의 리듬으로 진행함. 제4변주는 제3변주의 동기를 변형시켜 대위법적으로 진행함. 이후 코다로 진행함.
  • 4악장 Poco allegro, G장조 9/8박자, 소나타 형식. 제1 주제는 16분음표의 빠른 악구로 시작된 뒤 크레센도 이후에 가라앉는 서주 다음에 제시됨. 제1 주제는 제1 바이올린과 제1 첼로로 제시됨. 제2 주제는 서주 동기가 변형되어 D장조로 제1 첼로가 제시함. 코데타는 제1 바이올린과 제1 첼로가 연주함. 발전부는 짧으며 서주 동기로 시작함. 재현부는 제1 주제 앞에 서주가 없다. 경과부를 거쳐 제2 주제와 코데타로 넘어감. 코다는 서주 동기와 제1 주제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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