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만: 교향곡 4번 D단조 op.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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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 교향곡
  • 작곡가: 슈만 (SCHUMANN)
  • 작품명: 교향곡 4번 D단조 op. 120 (Symphony No. 4 in D minor op. 120)

목차

역사

  • 작곡 연도: 1841년 6월~9월.

10년 뒤(1851년)에 개작됨.

  • 작곡 장소: (제1판)라이프치히,

(개작,현행판)뒤셀도르프

  • 출판/판본: (개정판) 1853년 12월 (라이프치히의 브라이트코프 운트 헤르텔사)
  • 헌정, 계기: 1841년, 제1 교향곡과 같은 해에 작곡되었으나 평판이 좋지 못하여 출판이 보류됨. 1851년 12월, 금관악기 부분을 개작해서 출판함.
  • 초연 연도: (제1판) 1841년 12월 6일,

(개작,현행판) 1853년 3월 3일

  • 초연 장소: (제1판) 라이프치히,

(개작,현행판)뒤셀도르프

  • 초연자: (제1판) 작곡자 자신,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개작,현행판) 작곡가 자신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4, 트럼펫 2, 트롬본 3, 팀파니, 현5부

악장 구성

  • 1악장 Ziemlich langsam - Lebhaft, "매우 느리게" D 단조 3/4 박자. 서주는 트롬본이 제외된 전체 악기의 유니즌으로 시작됨. 이어서 파곳, 제2 바이올린, 비올라 등이 연주됨. 주부는 소나타 형식으며 제2 주제는 제1 주제와 큰 차별없이 조성만 변화됨. 발전부는 길고 재현부는 생략됨.
  • 2악장 Romanza: Ziemlich langsam,"아주 느리게" A 단조 3/4 박자. 3부 형식. 서주부는 제1 오보에와 첼로가 주제를 제시함. 제2부는 바이올린 독주가 주선율을 장식함. 제3부는 다시 제1 오보에와 제1 첼로, 제1 파곳이 연주됨.
  • 3악장 Scherzo: Lebhaft, "생기 있게" D 단조 3/4 박자. 마지막 트리오 부분이 코다 역할을 함. 전체적으로 4부 구성과 유사함.
  • 4악장 Etwas zurückhaltend - Langsam, "느리게" G 단조 4/4 박자. 3악장에 이어 피날레 서주가 시작됨. 제1,2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트레몰로 위에 금관이 주제를 나타냄.
  • Lebhaft, D 장조 4/4 박자. 주부는 소나타 형식. 제1 주제는 1악장에서 차용함. 제2 주제는 플루트, 오보에, 제1 바이올린 등으로 시작함. 발전부는 제1 주제부, 재현부는 제2 주제부를 중심으로 구성됨. 종결부는 2/2 박자 '프레스토'로 빠르게 끝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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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울대는 환상, 지극한 낭만의 취기(醉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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